흠 렙업하려고 열후기 작성중입니다
광명 화이트... 제가 처음 오피를 시작한 곳이죠 메이드시절부터 다녀서 내상1건 즐달2건의 역사를 가진곳입니다
처음 내상준분은 역시나 잘 안나오시네요 그후 민아씨랑 출근부에는 지금안올라 오지만 +3친구 있는데 즐달했습니다
오늘 소개한 친구는 민아인데 1월 중순경 본것 같네요 처음 실장님 추천으로 이친구를 봤을때는 인상이 차가워서 내상2차인줄 알았습니다
다만 몸매가 너무 제스탈이라 꼴릿한건 어쩔수 없었죠 큰키(168)에 마른몸이지만 골격이 아주 크지않은 제가 딱 좋아하는 몸입니다 특히나 골반라인이 좋습니다 다만 가슴은 작은편입니다
얼굴은 도시적?으로 생겼다고 해야하나 예쁘지만 앞서말했듯이 차가운편입니다 눈은 엄청 큰 기억이 나네요. 말투도 애인모드는 아닙니다. 그런데 말좀 해보고 플레이 진행해보니 이친구 자체가 남자나 섹스를 잘 알지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애무할때도 저는 소프트하게 하는 편인데 이친구는 더 소프트함과 슬로우함을 요구하더군요 그런데 놀라운점은 제가 맛본 꽃입중에 가장 달콤한 꽃입수를 맛보았다는겁니다. 이친구가 원하는데로 좀 힘들지만 부드럽게 슬로우하게 오래 자극하면 정말 단내나는 청정수를 맛볼수 있을겁니다 거기다 그 반응.... 그 반응이 어쩌면 섹스보다도 더 남자를 흥분시키죠. 오피에서 처음으로 애무만으로 20분이상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애무끝나고 언니도 저도 녹초된 상태에서 언니의 기본삼각애무와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까말했듯이 생긴거와 다르게 남자나 섹스에 대해 모르는지 어설픈? ㅋㅋ 체위로 여상을 시작하는데 차가웠던 그녀가 너무나 귀여워 보였습니다. 정상위로 피치를 올리는데 리얼한 그 반응... 말하지 않겠습니다 또 꼴리네요. 차가운 첫인상과 다른 반전매력이 그녀의 매력입니다. 천천히 서서히 매너와 시간을 가지고 달구면 더한 자극과 보상으로 돌아온다는걸 그녀가 다시 느끼게합니다. 조만간 그 청정수 맛보러 한번더 가보려 했는데 집가까운데 오피생기니 거기만 가게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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