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레이디에 다녀왔습니다~
몇일전에갓다왔는데 시간이없어서
지금후기올립니다~
일단 예약을잡고 시간이얼추되어 입장을햇는데
채아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서 웃으며 얘기를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으면서도 스킨십을 어느정도하다가
나와서 침대로향하였습니다~ 일단채아매니저는
작은체구에도 볼륨감이 넘치는것같네요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받다가
도저히 힘들것같아서 본격적인 즐달을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콜울릴때까지
해보자는마음으로 했지만 역시나 안되더군요...ㅠㅠ
그렇게 발싸를해버리고 쇼파에앉아 얘기를나누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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