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될지 ..
일단 오늘같이 날씨좋은날 운좋게 휴무가 잡혀서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아랫도리가 너무근질거려 가만히잇을수가없네요
오늘도 즐달을 결심하고 저번에 방문드렷던 여대생 실장님께 문의드렷죠
다행이 바로가능한 매니저 이한솔씨 예약을잡고 즐달하러 고고
날씨가 좋아서인지 마음이 들떠잇는상태로 알려주신 주소로도착후 호수로입장
보통 들어가면 커텐을다치고잇어서 어두컴컴한데 한솔씨같은경우는 환기를시키시려고햇는지 방안이 환하고 밝은미소로 반겨주시네요 ~ㅎ
일단 첫인상은좋앗습니다
와꾸쪽은 중? 으로보시면될것같습니다
날도더운데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를하고 개운하게 침대에누워서 담배한모금하면서 한솔씨 몸매 스켄
글러머한몸매는아니지만 이쁘장한 가슴이네요 볼록하게 탱탱한 비컵 좋쿠연~
담배를폇으니 가글한번해주고 서비스 시작
시작과동시에 거침없는 립서비스가 들어오네요 마치 영혼까지 빨아드실 흡입력 ...시작하자마자 이건뭐지 .. 정신나가는줄..
빼는거없이 극도로 흥분하신 한솔씨 .. 커텐을치면 환한미소천사인데 커텐을가리면 섹시걸로 변시하는거같네요 ..
정신부여잡고 마무리까지 잘하고 빼는거없이 잘해주셔서 만족높은 즐달하고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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