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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군][+2태린] 리얼반응의 최강자였던..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부천여군

    아가씨 예명 : +2 태린


    *** (여탑 단독)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부천 여군에는 바람이 훅 불고간 후

    여X에 있던 언니들이 대거 영입이 되었습니다.


    없어진 여X 에는 지명 언니들이 몇 있었는데, 제일 처음 지명을

    했던 언니가 여군에서 "태린" 이름으로 활동중인 언니였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키도 적당하고, 젖살도 안빠진 풋풋한 냄새의

    나! 대딩이야! 하는 느낌의 업소삘 없는 그런 싱그러움.

    몸두 살짝은 보통에서 약통으로 갈까말까하는 그런 자연스러움.

    첫 대면시 이 언니의 환한 웃음은 마치 동네의 지나가다 인사하고

    지내는, 한번 건드려보고 싶은 순수함을 가진 그런 느낌의 학생

    이라고나 할까요....

    일단 대화가 활발하고 쾌활하고 명랑했습니다.

    거기에 섹 반응이 지금까지의 유흥생활중 리얼반응으로 세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언니...

    등골에 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며 대박이라고 속으로 외쳤었지요...

    그러던 언니를 새롭게 태어난 여군에서 "태린"의 이름으로

    아주아주 오랜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잠시...

    빼곡~ 하며 열리는 문틈사이로 "태린"언니가 맞이해 줍니다..

    살짝 얼굴을 가려보며, 오랜만이라 알아볼까 장난스럽게 입장하자

    "얼굴 가리면 모르냐?" 하며 핀잔을 주는 태린언니..ㅋㅋㅋ


    어쩌면 꽤나 오랜만에 본 터라 살짝은 삐짐모드도 섞여있을수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ㅋ


    수개월만에 본 태린언니의 모습은, 상당히 많이 변해 있더군요.

    예전의 살짝 약통의 모습에서, 지금은 살도 빼고, 당연히 얼굴살도

    쪽 빠져서 최소한 예전의 모습에서 5~10 키로 사이는 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중 이라는군요...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그동안 볼수 없었던 시간에 벌어졌던 이야기들.

    시간이 남아돌지는 않기에 지난시간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오랜만의 조우로...


    샤워후 오랜만에 보는 태린언니의 알몸...

    증말 살 많이 빼고 관리했구나... 하는 느낌이 절로 납니다.

    아래는 어떨꼬???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태린언니의 입술을 탐하고, 아래도 탐해보고, 예전

    기억의 그느낌으로 반응을 살펴보니, 조금은 어른이 된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숙성했다고나 할까요...ㅋㅋㅋ


    그렇게 일련의 몸의 탐닉을 마치고 드디어 합체.

    오~ 관리하면서 아래까지 운동을 했나 봅니다. ㅋㅋㅋ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욱 조임이 좋아진걸 느낍니다. ㅎ


    반응 역시도 예전과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반응은 아마도 타고 나는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그렇게 열씨미 오랜만에 본 태린언니를 마구마구 괴롭히며

    활처럼 휘어져가는 태린언니의 반응에 다시금 뿌듯함을 느끼며

    이마에 땀이 송글 맺힐무렵 장렬히 전사....ㅎㅎ


    역시나 태린언니 반응은 손에 꼽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짝 어른스러워진 느낌에 시크한 느낌마저

    더해진 태린언니는, 이젠 좀더 즐기는 언니가 된건 아닐까마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소 뉴페이스가 뜨면 아무래도 그쪽에 눈이 먼저 가는 제자신을

    원망을 하지만, 이것역시 어쩔수 없는 본능인지라, 제 아무리

    명기의 지명이라해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식상해 지는것 또한

    부정할수가 없는듯 합니다.


    어쨋든, 이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업소에 어리고 풋풋하고 상큼할듯한

    그런 뉴페이스는 없을까....하며 출근부를 뒤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주 오랜만에 본 "태린"언니.

    이름은 바뀌었지만, 역시나 즐달의 대명사로 손색없고 색 바래지도

    않았네요.

    개인적 소망으로는 살짝 약통이 더 좋긴하지만 말이죠...ㅎ

    섹반응 좋아하시는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예전엔 약통이라 좋아하셨던 분들은 슬림으로 바뀐 태린언니

    모습을 참고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럼 부천 여군의 "태린"언니 달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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