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경 소녀시대 핫걸 로라를 만났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예약이 힘들었고
도착해서도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을만큼
예약 전쟁의 그녀입니다..
호수를 배정받고 올라가니
땡그런 눈망울에 간들간들한 목소리로 맞이하는 로라.
흰색 셔츠를 입고 간신히 엉덩이를 가리고 있는 그 모습에
일단 반응을 합니다.
이미 몇차례의 서비스가 있었음에도 불구,
세심하게 샤워를 해주는 마인드를 보여줍니다.
(샤워할 때 뒤에서 저를 안으면 똘똘이를 씻겨주는데 미치는줄)
침대로 나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우선 bj가 끝장납니다.
계속해서 아이컨택이 들어오고 적당하게 분위기 있는 신음을 흘립니다..
69자세에서도 bj가 이어져요..
방심하면 여기서 끝납니다 ㅡㅡ
이어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됩니다.
우선 로라의 가장 큰 장점은 “즐기는 연애”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섹드립을 은근히 해오면서
“뒤로 할까? 거울보며 할까?” 등등
남자가 원하는게 뭔지를 적절한 타임에 적절히 이끕니다.
정말 기분 좋게 전신 거울을 보며 뒤치기로 마무리 했는데
그 여운이 한동안 가시지 않더군여..
연애 마치고 잠깐의 티타임 동안에도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최대한 기분좋게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왜 로라가 진정한 소녀시대의 핫걸인지를 깨닫습니다.
장담컨대 로라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총평]
추천: 굴곡진 대문자 S라인, 마인드족, 진정 즐기는 연애, 섹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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