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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 / 로또
아가씨 예명 : 민지
지난주에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접견해본 언니였습니다.
전화상으로도 상당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던데,
저번에 방문한 것을 기억하시고는 더욱 환하게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로또 실장님.. 얼핏 보기에는 인상이 좀 있어 보이시는데,
웃는 모습이 반전이시네요. ㅎㅎ
풋풋한 느낌도 드시고.. ㅋㅋ
여하튼 로또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_^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로또의 민지
자세한 서비스 내용 보다는 이 언냐를 보기를 준비하시는 회원님들께 정보공유 차원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풀어볼까 합니다.
얼굴
룸필의 얼굴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얼굴 입니다.
씽크가 상당한 연예인이 있는데..
제가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_^::
여하튼 또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예쁘장 하게 생긴 얼굴이구요..
민간필보다는 업소필이 살짝 흐르는 얼굴이었습니다.
풋풋한 민간필을 좋아라 하시는 취향을 가지신 분들 보다는,
조금 세력되고도 이목구비가 또렷한.. 업소필이 살짝 느껴지는 얼굴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는 얼굴이었습니다.
여하튼 룸필 민간필을 떠나서 +4급에서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아마 취향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4급 중에서 민지언니의 얼굴에 불만을 가지실 분은 많지 않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의 느낌은 차도녀적인 느낌인데..
성격은 레알 털털하고 편안한 성격이네요..
얼굴의 느낌과는 너무 반전있는 성격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_^
몸매
160초반의 슬래머스러운 몸매를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군살은 찾아볼 수 없었구요..
잘록한 허리에 풍만한 가슴이 압권인 언니 입니다.
일단 누가보더라도 슬림한 몸매라는 점에서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몸매였으나,
누워있을 때 만져보니 가슴에 보정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 가슴이었는데..
어찌되었든지 C컵 정도 되는 가슴의 모양이 아주 꼴릿한 몸매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몰캉몰캉한 가슴을 좋아라 하시는 분이시라면 상당히 메리트 있는 가슴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개인적인 취향상으로는 작더라도 의느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산 가슴을 더 좋아라 하는 편이지만,
저와는 다른 취향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정도로 탐스럽고 예쁜 모양을 자랑하는 가슴이었습니다.
특히나 촉감이 몰캉거리는 가슴을 좋아라 하시는 슬래머 매니아 분들에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몸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대화능력
위에서 언급드렸듯 얼핏 보면 차도녀 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언니인데..
의외의 털털함과 편안함을 가지고 있는 언니 입니다.
농담도 잘 하고, 서글서글하게 툭툭 내뱉는 말들이 정말 재미있는 언니 입니다.
왠만해서는 잘 무장해재를 하지 않는 성격인데,
민지언니가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어서 정말 무장해재하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까칠한 면이나 도도한 면 따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정말 편안하고 재미있게 대해주는 언니였습니다.
농담도 너무 잘 받아주는 언니였고, 재미있는 센스있는 농담도 잘 질러주는 스타일의 언니 입니다.
제가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며 짖궂게 장난을 쳐도..
아주 재미있게 잘 받아쳐주는 언니네요. ㅋㅋㅋ
바에서 일을 꽤 오랫동안 했다며,
이바구니에는 누구 보다도 자신있다고 하는 언니의 말이 허언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만에 정말 깔깔거리다가 나온 것 같네요.
스스로 이야기로는 2시간도 떠들 수 있다며, 자기가 대화를 끊지 않으면 안된다며
급하게 서비스 준비를 하는 정말 성심성의껏 함께 있는 옵을 대할 줄 아는 언니였습니다.
요령이라곤 부리지 않고, 정말 성의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하는 태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_^
본게임
제가 룸에서 일을 해보았던 언니들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 이유는..
패턴이 전형적이고, 연애를 즐기기 보다는 너무 일처럼 하고 있다는 그 느낌이 싫어서 인데..
민지언니는 룸에서 일을 해보았은지 아닌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얼굴에서 묻어나는 룸필과는 전혀 다른 연애패턴을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저도 살짝 놀랐었던 부분인데..
레알 연애를 즐기려고 하며, 빼는 부분 또한 전혀 없는 언니 입니다.
일단 샤워도 어떻게든 같이 하려고 노력하는 언니네요. ㅎㅎ
같이 하겠다고 부득부득 우기를 바람에 저도 기분좋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시작하였습니다.
^_^::
키스도 전혀 빼는 부분 없었고,
특히나 역립을 상당히 즐기고 좋아라 하는 언니였습니다.
역립시에 어쩔줄 몰라하며 정말 꼴릿한 반응을 보여주는 언니이고..
스스로 레알 느끼고 즐기는 것이 움찔거리면서 꿀렁대는 조갯살이 여실히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클리를 애무시 조갯살이 꿈틀대는 것이 느껴지는 언니이구요..
애액을 계속 뱉어내며 다리를 쫙 벌린채로 즐겨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넘치는 수량이 압권이었고, 섹반응 또한 상당한 언니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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