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가 아가씨를 보게되엇네요.
+4가 되니 돈이 17만원이 되어버리네요..ㅎㅎ
하지만 후회없습니다.. 엄청 만족햇습니다. 17만원 이상의 값어치네욯ㅎ
실장님의 강력추천으로 설탕씨를 보게되엇는데 정말 강력추천할만햇네요.
방에 들어가보니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설탕씨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얼굴을 보니 와...와...와... 이말 밖에 나오질않네요.
흰피부에 잡티하나 보이질않네요. 얼굴도 섹시+귀염상 정말 이쁩니다.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스킨쉽도 자연스레 하고잇네요. 좋습니다 ㅎㅎ
와...21살이라고 햇는데 이건 뭐..더 어려보입니다...
영계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역대급 매니저를 본거같네요.
제 동생이 가만잇질 못하네요..점점 달아오르네요.
본게임으로 들어가 애무&사까시를 받아봅니다.
달달하고 부드럽게 이곳저곳 잘 해주네요..신음참는다고 고생좀 햇네요^^
이제 제가 공략을 시작합니다.. 역시 아랫부분은 관리가 잘되어잇는거 느낍니다.
혓바닥으로 봉지를 공략하니 반응이...하..활어입니다...ㅋㅋㅋㅋ
콘돔을 재빨리 장착하고 삽입합니다...
하..정말 미칠거같앗습니다...키스도 빼지않고 받아줍니다..
제 박음질에 느껴지고 잇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반응.신음소리가 강렬합니다..
항상 마무리는 뒤에서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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