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꼴릿했던 저는 에로스에 문자를보냈습니다
답장이 바로오길래 바로전화 실장님께서 NF매니져가있는데
아담하고 단아한 이미지라고 하십니다
제가 선호하는 이미지여서 예약하고 바로 방문
실장님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길레 먼가 잘못된거 아닌지 하는 걱정을 가지고 방문을 노크 그후 문이열리는 순간 괜한 걱정이였다는걸 알았죠ㅎ
흰색원피스를 입고 환한웃음으로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면 담배를 피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마치원래 알던 동생같이 편하더라구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단비씨가 샤워를 하자고 해서 옷을벗고 샤워실로가서 양치를 하고있는데 알몸의 단비씨가 수줍게 옆에서 물온도를 마추면 등부터 씻겨주네요
그렇게 등을 마치고 돌아서 앞으로 왔는데 씻겨주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부끄러운듯 웃고는 저의 똘이를 씻겨주네요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좀 추운것 같아서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데 샤워를마친 단비씨가 옆으로 와서눕고는 저를 안아주는데..품안에 꼭 맞는게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서로 부등켜안고 있다가 눈이 마주쳐서 뽀뽀를 했는데 살포시 눈을 감더라구요 그모습에 바로 키스시젼하면 먼저 그녀의 몸을 터치하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목 가슴 배 그리고 단비씨의 소중한부분까지 나름열심히 애무를 하는데 간간히 터져나오는 단비매니져의 신음소리는 저의 청각을 자극하더라구요 그렇게 애무를하고 다시 올라와 키스를 하고 옆에 누었는데 마치 이젠 내차례다같은 느낌으로 단비매니져가 제 몸을 애무하기 시작
정성이 느껴질정도로 가슴부터 내려와 파이어에그를 빨아주더니 BJ를 시젼하는데 정성스럽게 잘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BJ를 하는데 더이상하면 발사할것만같아서 이야기했더니 눈을마추고 한번 웃어주더니 장비착용 바로 위로 올라와 합체하고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점점 텐션을 올려갔죠~ 점점 거칠어지는듯한 신음소리를 들으니 미칠것같아 그대로 끌어안고 폭풍키스~ 돌려눕히고는 마지막힘을다해 키스를 하면서 발사~~!!! 잠시동안 끌어안고 앉았더니 장비를 벗겨주고는 정성스럽게 닦아주더라구요^^
같아 앉아 담배를 피고 샤워하고 나와 옷을갈아입고 문을 나서려는데 저에게 다가와 뽀뽀를 해주고 안아주네요^^
마치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너무좋았습니다^^;;
추천 슬림족 귀염족 뽀뽀키스족 흡연족(디플족ㅋ)
왜 디플족인지 보면 아실꺼예요ㅎ
비추 육덕족 글래머족 비흡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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