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는 강남이 유명하지만, 시간도 늦고 거리도 있어 두번 방문해본 홀인원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사실 지금은 일하고 있지 않은 샛별씨나, 저번에 방문했었던 세진씨를 보고 싶었는데
실장님과 통화를 하니 정말 강추 강추 초 강추를 받은 언니입니다.
제가 후기도 없어 약간 긴가민가 하니 살짝 답답해 하시면서 까지 추천해준 분입니다.
실장님의 추천만 보고 방문한 혜란씨 후기입니다
부천-홀인원
사진은 실사로 걸어져 있지는 않았네요, 이 업소가 강남권에 비해 경쟁력을 가져가는 부분은, 다양한 옵션들도 있겠지만
경력이 좀 있는 분들이 있다보니 익숙하다는 것이겠죠 리얼NF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수 있겠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오히려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분들이 편하더군요
사실 업소의 소개란 같은거는 과대광고와도 같은것이라 어느정도는 걸러 들어 파악해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분의 소개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에 대해서는 정말 몸매가 좋았습니다. 복근을 만져봐도 운동한 사람이 가질수 있는 단단함이 있더군요
가슴은 튜닝을 조금 했구요, 쌍꺼풀도 한거 같은데 그것 때문인지 눈이 정말 커보입니다.
즉 얼굴은 누굴 닮았다 하긴 좀 그런데 예쁜 얼굴에 성형기가 쪼~오금 있다(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복장은 조금 놀랐습니다 바지가 정말 화끈했거든요!
밖이 추워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며 스캔을 했었는데 검은색 스판팬츠가 정말 눈에 띄었습니다.
불편하지 않냐 물어보니 이게 오히려 편한 옷이라고 하더군요 남자들의 스판팬티 같은 느낌일까요?
토크 능력도 높아서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나누다가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았습니다.
운동하는 여자 답게 몸에 군살하나 없어서 위에서 하는걸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제모도 깔끔히 되어있고 밑가슴쪽에 타투( 글귀라고 하나요?) 살짝 있습니다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였고 간단한 라틴어나 혹은 영어처럼 보이는 글귀였습니다.
이 밑에 나와야 할 자세한 코스들은
여러분들이 직접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셔야 될 내용이기에 저의 비밀로 간직하고
이정도의 정보후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추천드리는 취향은
슬랜더, 와꾸족 , 들어갈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는 몸매 보시는분!
비추천 드리는 취향은
육덕, 가슴튜닝 신경쓰시는 분들, 극 민삘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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