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일산 명품
아가씨 예명 : +2 여울
** ((여탑단독)) **
일전부터 명품에 뉴페이스로 올라왔던 여울언니.
사이즈가 원하는 사이즈인데다 나이도 딱.
출근이 저랑 맞지를 않아서 벼르고 벼르다 출근부에
떡하니 뜬 날 전화를 해보니 드디어 예약 가능.
꺄~~~
그것도 첫타임에 예약. ㅎㅎㅎ
몇달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여울언니를 보게 된다는
기쁜마음은 설레임을 가져옵니다.
알려받은 호수로 향해 노크.
문이 열리며 언니가 환하게 맞아줍니다.
응???????????????????
아니 이 언니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여탑 제휴에서 사라진 업소의 "연희"언니..
한번 만남을 가진 이후로 안보던 언니인데 명품으로
출근을 하는군요..ㅠㅠ
좀 시간이 지난터라 언니도 기억은 가물한듯 합니다.
뭐 어쩔수 없죠..
일상적인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샤워실로...
연희언니는 플필상 떡감좋은 약통의 언니입니다.
골반이 꽤나 좋지요.
옥의티는 "의젖"
피부도 하얗고 좋은 편이며, 떡감도 좋은편이지만,
처음 만남에서 대화가 맘에 들지 않아 개인의향으론
재접의사가 없었기에 한번의 만남으로 스쳐지나는
인연이었는데, 명품에서 다시 보게 되네요.
어쨋든, 그렇게 다시 보게된 명품의 "여울"언니를
마주하고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키스하고 덮쳐
봅니다.
피부와 키스감은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를 만져보니 미끄덩~
벌써 젤을 발랐나 물어보니 아니라는데 잘 모르겠더군요.
암튼, 다른 애무없이 돌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꽤 조임이 심하네요.ㅎㅎ
열씨미 목적달성을 위한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방사~.
쎅스마인드는 개방적이고 나름의 철학을 갖고 있는
언니라서 떡에 관한한 실망은 그닥 없을 언니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주관이나, 본인이 섹스에 대해 자부심
같은 철학이 있어서, 그부분에서는 좀 호감스럽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
철저하게 섹스만 생각한다면 몸매나 조임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수 있을테고, 다만 대화면에서는
주관이 강하고 나름의 철학이 있어서, 그부분에 비호감을
불러올수도 있는 장단점이 공존하는 언니입니다.
모 업소에서 "연희"라는 이름으로 출근하던 언니라,
여탑제휴일때는 적잖은 회원님들도 보시긴 하셨을겁니다.
제가 연희라는 이름으로 봤을땐, 플필상의 실사였던
T백 팬티에 반해서 봤었던거였는데....ㅎㅎ
명품으로 완전 이적인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출근하는 여울언니와의 만남기는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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