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3크림] 매력터지는 크림씨와의 오븟한시간^^

    업소명
    수원---블랙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일단은 프로필 탐색하고 갈 준비를 합니다. 먼저 실장님과 통화후 크림씨로 예약을 잡고 출발합니다. 실장님에게 16개를 지불하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문이 열리자 섹시한 느낌의 크림씨가 반겨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좀 없어서 쭈볏하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좀 친해지니 농담도 이어지고 이야기가 슬슬 많이 나옵니다^^ㅎ 지금은 뭘하고 있고 좋아하는거 등등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버려서 더이상은 지체할 수 없어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이어 나오는 크림씨~ 벗은 몸을 바라보는데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키스와 함께 역립을 시도하는데 간지럼을 타는건지 조금씩 느끼는건지 크림씨의 꽃잎을 적당히 적셔주며 애무하는데 살짝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적당히 달아오를 정도로 역립을 조절하며 집중적으로 애무합니다. 어느 정도 애무하고 크림씨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애무가 짙어지면서 하드하게 들어옵니다^^ㅋ 슬슬 콘 삽입후 천천히 그곳으로 넣기전 꽃잎 주변을 한번 문질러줍니다. 크림씨의 동굴로 들어가면서 반응을 살피는데 표정에서 흥분됨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흥건히 젖은 그곳은 쪼임도 너무 좋습니다. 릴렉스하게 천천히 강도를 조절하면서 운동하는데 벌써 달아오른 크림씨~ㅎ 점점 흥분이 달아올랐는지 갑자기 자세를 바꿔 제위로 올라탑니다. 미친듯이 몸을 흔들며 키스와 함께 뜨겁게 불태웠습니다. 한참 즐겁게 달리다가 발사하고 씻고나와서 굿바이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연애감이 정말이지 좋고 섹시한 와꾸에 흥분이 두배입니다. 다음번 재방문때는 두시간예약 바로 갑니다!!!ㅋ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