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4째주저녁 비가오는 날 수원 에로스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가게된 에로스
전 흡연은 안했으면 좋겠구 슬림한게 좋아서 그렇게 실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만나게 된 단비씨 들어가니 방이 어둡게 되어 있더군요
난방은 잘 틀어놔서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단비씨의처음 인상은 이쁘네 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날씬합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이것 저것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런 모습이 더 귀여워 보이더군요 ㅎㅎ
대화를 하는데 가식적이지 않게 하는 대화에 빠져서 얘기를 합니다~
샤워를 해야한다고 단비씨가 얘기해서 씻게 됬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손으로 자극 시켜주는데 정말 잘하더군요~ㅎㅎ 이어서 입으로도 해주는 데
아직 업소일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조심스럽게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하룻밤을 보내고
나오는데 가기전에 한번 안아 줍니다 꼭 안아주는데 정말 몸이 말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쪽 업소에 온지는 얼마 안됬다고 하니 좀더 아끼고 해줘야 할 것 같았습니다.
슬림하고 예쁜 여동생같음 느낌을 받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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