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피에서 그렇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오피를 잘 다니진 않았습니다..
안마쪽으로 다녔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안들빠엔 그냥 서비스위주로가자라는 생각으로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오피를 가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상 가장끌리는 풀잎이를 예약하고 차에서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ㅎㅎ
똒똑 하고 들어가며 와꾸를 보는데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ㅋㅋ
대만족.. 제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스타일이 확고해서 !!!ㅋㅋ
그리고 성격이 조금 똘끼? 가 있어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황당한경우도있었곸ㅋㅋ
근데 기분나쁘거나 그런게 아닌 그냥 귀여우면서 똘끼?? 이런게 있떠라고요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노팬티네요... 원래 평소에도 팬티를 잘 안입는데요 나갈때도 ㅋㅋ
평소에 인계동에서 다니는데 배꼽티입고다니는 이쁜친구들이랑 다를게 없었습니다
몸에 군살도 하나없고 가슴도 봉긋하게 개이뻣고...
침대에서도 앞뒤잘 받아줘서 기분좋게 발사하고 누워서 얘기하다가
퇴실했습니다.. 퇴실할때도 꼭 안아주네영
귀여워.....
만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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