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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다나+3] 진정 즐길줄 아는 귀요미가 챔피언입니다~

    제휴 업소명
    분당 야구보고갈래
    지역
    비강남
    재미집니다 여기 업소이름이 언니들 컨셉도 귀여우면서 뭔가 세련되보이기도하고 보고있자니 꼴리는 이넘에 급달현상 왠지 치어리더 같기도한 복장컨셉이 한번보고나니까 쉬이 잊혀지는 그런 잔상은 아니여서 어제는 그냥 전화해서 다녀와 봤습니다 실장님. 너무 깐깐하십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인증절차 깐깐한곳 가봐서 짜증보다는 신뢰? 믿음? 또한가지 고백같은걸 하자면 ... 세영 양을 도전하고팠으나 그러기엔 예약이 좀 빡새서 이거저거 묻다가 다나 양으로 예약을 완료 했숩죠 어디든 처음가는곳이면 설렘 이라는게 따르기 마련 아닐까 합니다 어제도 한번도안가본 건물 올라가는데 심장도 뛰고 긴장도 되고 똑똑~ 문이 쪼끔 열리더니 더이상은 안열리는데 다시 실장님한테 전화하려는 순간 귀요미 다나가 반겨줍니다 ㅋㅋ 그냥 ... 아 귀여워 라고 첫마디를 내뱉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 애교가 어찌나 많던지 같이 있는내내 제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질 않았습니다 저도 어제 주책을 떨었던거 같습니다 흠흠 마냥 귀엽고 애교많은 다나를 않고 침대에 눕긴 누웠는데 시작을 못하고 버벅거리니까 다나가 슬금슬금 올라와 제 젖꼭지를 빨면서 한손으로 부비적 거립니다 존슨을 ... 허허 ... 한참 받았는데 오빠가 올라와주면 안되냐며 어찌나 애교를 부리면서 얘기를 하는지 그냥도 올라 갈텐데 말입니다 .... 올라가서 넣고 빼고 다나에 가슴에 혀를 대면서 또 넣고 빼고 몇번 왔다갔다 안했는데 축축한 소리가 납니다 안은 따뜻하고.. 위기감지 .... 곧 싸겠네 하고 혼자만에 짐작을 하면서도 참는다고 참았는데 아니 하면서도 애교있게 하는 케이스는 첨이라 신음도 애교있게 내버리면 반칙 아닌가 ..... 억울했습니다 .... 축 처진채로 씻고 옷챙겨입는데 다나가 옆에와서 볼에 뽀뽀를 해주면서 "오빠 귀여워서 또보고 싶으니까 꼭 와영" 섹을 즐길줄 아는 귀요미 - 다나 +3- 저는 또 보러 갈거 같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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