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후기들을 보면서 누굴 볼지 미리 생각해놓으려 하는데
여군은 진짜 모든 매니저들을 다 보고싶게 만드는 매력있는 업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선택장애가 올 정도로 누굴 봐야하나 끝까지 고민을 했네요
그런데 그 중에서 nf라는데 유독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한 여인을 발견
보아하니 스무살에 얼굴과 몸매 쪼임까지 완벽한 처자라고 후기에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그렇게 세라씨를 봐야겠다 맘먹고 연락드리니, 마침 시간이 맞아서 볼 수 있었습니다
입장 전까지 기다리는 시간마저 두근거리게 만들고, 시간이 되었는데 좀 더 기다려달라해서
더 애간장 태웠네요 ㅜ
좀 기다리다 드디어 입장을 해보니, 첫인상에 이미 무장해제됐습니다
원피스 슬립을 입었는데도 몸의 굴곡이 다 드러나고 얼굴마저 고딩아닌가 싶을 정도로 앳되네요
얼굴도 진짜 예쁘고 아담하면서 콜라병입니다 ㅎㅎ
간단하게 먹을거 사가니 정말 좋아라 맛있다고 먹는데 천사 오빠라고 고마워하고 좋아해주는 모습에 뿌듯해집니다
오늘 옷도 잘 입고왔다고 자기 취향이라던데,
오빠 존잘이다 이런 칭찬은 못 들어 아쉽지만 ㅜ 동안이라는 말도 들었으니 만족하고
저도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탄과 칭찬을 연발합니다 ㅎㅎㅎ
칭찬에 부끄러워하고 거짓말 말라면서도 웃는 모습에 훈훈하게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이미 분기탱천한 동생은 팬티를 뚫으려하고, 세라는 얘 지금 뭐냐고 굳이 물어봐주네요 ㅋㅋㅋ
씻으러 갈 타이밍이 온 거겠죠 ㅎㅎ
바디워시로 문질러주니 금새 풀발하네요 비누칠 하는 손놀림이 wow
얼마 안된 애가 언제 이런 수준을 ㅎㅎ
세라는 타고난 아이가 아닐까, 얘 만나는 사람은 진짜 복받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침대로 누워 애무부터 받아봅니다
꼭지를 거쳐 밑으로.. 점점 커지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지켜보다 이제 내가 해주겠다고 눕혔습니다
가슴도 말랑말랑하고 꼭지도 이쁘고 밑에도 이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콘돔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을 해보려는데
살짝 죽어 다시 입으로 열심히 살려주는 우리 세라
하아 미안해라..
다시 살리고 장착 후에 넣어보려는데, 정상위에서 젤도 발랐는데
진입이 정말 힘듭니다
이야.. 이게 이래서 영계 영계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정말 강력한 그녀의 입구를 열어젖히고 드디어 진입 성공
쪼임이 너무 강력해서 미칠 것 같았어요
그래도 참아야했습니다
이 잘록한 허리와 풍성한 골반 엉덩이를 두고 후배위를 놓칠 순 없었으니까요
자세를 바꾸어 뒤에서 넣어보는데 아까보다 더 진입이 힘들어지네요
정말 내가 좀더 딴딴했어야하는데
운동하긴하는데 더 해서 단련좀 시켜야겠단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아주아주 힘겹게 진입에 성공하고
세라의 강력한 조이기에 똘똘이는 금새 항복을 선언하고 토끼가 되어 금새 발사했습니다
이게 진짜 스무살이구나, 제대로 감탄한 날이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을 주고싶은데 시간이 안될 것 같아 아쉽기만하네요
다음에 꼭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며 나가보았네요
★★★★★ 만점!!
이래서 다들 그토록 영계찾고 스무살이면 그냥 20대 초반과는 또 다른 차별 포인트가 있구나 싶더라고요
돈만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고 아랫도리도 강직해야겠구나 몸소 느꼈습니다 ㅎㅎ
나이가 어린만큼 얼굴 목소리 말투 다 귀엽고 몸매도 아담하면서도 잘록한 허리에 골반이 돋보이는
모든걸 갖춘 훌륭한 매니저 세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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