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후기 눈팅을 하다 참 궁금해 졌던 매니저라 혹시 예약이 되나 궁금해서 연락을 했는데. 다행이 된단다..
문이 열리는데 예쁘장하고 몸매가 좋은 매너저가 웃는 얼굴로 반겨준다.. 간혹 후기와는 많이 달라 실망하기도 하는데 후기가 틀리지 않나 보네... 하는 마음으로 입장...
음료수 하나 줘서 잠시 쇼파에 앉아 음료수 홀짝거리는데 옆에 찰싹 달라붙어 키스부터 적극적으로 ...
잠시 키스와 쇼파에서 서로를 탐하니 이건 뭐... 원래 한참 대화를 하는 스타일인데.. 이건 대화고 뭐고 못기다리겠다 싶어 샤워를 외쳤네요..
샤워실에서도 적극적으로 애무를 유도하고 키스는 쉼없이 들어오네요.. 헐.... 그리고 서비스까지...
본게임에서 서비스 받다 ... ㅠㅠ 보통은 시체족 스럽게 있는데... 이날은 안되겠더군요..
부드럽고 적당한 가슴을 탐닉하고 역립하니 적당한 수준의 수량입니다.
콘장착하고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좁은 정도는 아니고 보통정도로 보였는데..제가 이미 달아올라서 그런지 느낌이 다르더군요 이건 표현이....
활어반응(??) 과 얼굴표정은 아주 압권입니다. ㅠㅠ
자세를 바꾸다 후배위에서 패배를 인정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간혹 두타임을 하기도 하는데.. 몇번 방문한 후에나 하는데 이날은 두타임을 안한걸 후회 했습니다. ㅠㅠ
마무리 하고 나서도 찰싹 달라붙어 키스는 쉼없이 들어오네요..
제가 많은 달림 경험이 있는건 아닙니다만.
적극적인 애인??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달라붙거나 가식적이면 왠지 거부감이 드는데 그런것도 없이 너무 잘하네요.
이런 매니저는 첨보는것 같습니다. 이런애가 꽃뱀이거나 공사치겠다고 덤비면 알면서도 넘어갈것 같은 느낌이라..
제 자신을 타독거리며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게임전과 본게임. 게임후까지 만족스러운 시간있었습니다.보통 게임후는 그냥 그런시간인데 오히려 그시간이 더 좋았던.. 본게임도 무척이나 좋았지만 이후시간도 아주 좋은 특별한 매니저네요..
(저에게 10점은 없습니다. ㅎㅎㅎ )
와꾸 상
몸매 : 볼륨감 좋은 몸매
서비스 : 상하
애인모드 : 극상
슬림매니아나 다리 매니아는 패스... 이름이 왜 유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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