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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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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당첨 +3 니키, 까무잡잡 그리고 황홀환 샤워 비제이, 온리 여탑,

    업소명
    평촌 맥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맥심

    아가씨 예명 : 니키

    비가 주륵주륵오는데 아침에 애들 학원도 챙겨주고, 오후에는 동네 산행하고 팠는데, 비땀시... 그래도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의 배려로 날이 너무 뭐 같아도 달리기로 했습니다.

    원가권 당첨으로 실장닌ㅁ 전화드리니... 니키 된다고 해서 달리기로...

    동네 헬스크럽에서  몸을 정리하고 오피로 달림니다, 다행히 차가 별로 없어 20분만에 도착,

    똑똑 거리고 들어갔는데, 헉 완전 놀랐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아가씨중에 대화 친밀도가 역대급입니다, 가장 어리고 반전의 몸매입니다, 정말 가슴 허리 힢으로 내려가는 라인이 예술입니다. 와우 너무 놀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는 너무 어려 보이는게 싫다고.. 그리고, 취업걱정을 하네요, 참 취업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너무 힘든가보네요.

    그러면서 슬쩍 가슴을 그리고 허리를 뒤에서 감싸 봅니다, 완전 잘룩에 꼭지는 너무 귀엽더라고요..못 참겠다고 싶어서 샤워를 다시함 했습니다. 샤워썹스를 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완전 황홀입니다..그러면서 자기고눈 창피해서 침대에서 하라고 합니다.... 같이 못한다고 .. 샤워중 들어 찍기 해보고 싶었는데..

    니키가 샤워하고 나오는데, 와 완전 귀옆고 이쁘고 뭐 섹시하고 환상의 몸매가 보여지는데, 젖꼭지가 너무 이쁘네요. 그러다가 서로 애무를 하는데, 윗 잎술과 아랫잎술 두개가 환상입니다, 환상보다 더하네요.. 너무 이쁘네요. 육구자세만 한 10 분정도 한것 가습니다, 오빠 안되겠어 너무 느껴저여, 부르르 떠네요, 젖꼭지가 사마귀보다 좀 큰게 아주 앙증맞네요. 완전 완전 할타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장비를 좀 챙겨달라고 했습니다. 장비좀 쓰자 그러고 장비를 씌웁니다.장비씌움이 서툴러서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서 전 앙승맞은 가슴을 계속 쭈물텅되었죠, 쭈물쭈물 되면서 와오 완전 촉감이 죽입니다. 이렇게 죽이는 촉감은 정말 간만입니다. 마치 실리콘 탱탱볼을 보는 듯합니다. 아니면 하리보 같기도 하고요.

    드뎌 제가 좋아하는 자세를 취해봅니다, 너무 아담해서 한손으로도 들려지고 완전 기분 쵝오입니다.

    여러 자세보다는 한자세로 좀 계속 해보았습니다. 한 10분 남짓 했는데,,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지만 이게더 저를 자극합니다. 아 15만원냈는데, 15 분은해야지 ㅇㅇㅇ

    군데 너무 어려서 인지 아프다고 살려달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와 완전 마음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뒤치기를 시도합니다. 뒤치기 하면서 사정하자 했는데, 아 거기가 너무 좁아서 뒤치기 자세로는 안되네요, 정말 아무리 넣을려고해도 힘드네요. 음 그래서 다시 정자세를 해봅니다. 정자세에서 입술을 다시한번 탐해봅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빼고 다시 아랫입술을 할타줍니다. 하는 도중에 아랫입술을 탐하기는 처음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하늘하래 천당이 있다면 이런거구나 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줄려고 했는데 갑자기 마눌님 전화가 옵니다. 아 뭥미 급격히 쪼그라드는 동생, 아 이러다 못 사정하면 어떻게 하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마눌님 전화 무시합니다.

    약 5분여간 스피드를 높입니다. 스피드 업 에너지 업 등등 이번에 니키가 아랫 잎술을 깨무네요.. 그만 그만을 외칩니다.

    마치고 물을 한잔하고, 쓰담쓰담하다고 되돌아 옵니다. 아띠빌 마누라에게 뭐라고 한다지 하면서 돌아옵니다.

    재접견 아니, 횐님들 꼭 보세요, 정말 주깁니다.

    방장님 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4월달림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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