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후기를 올리기전에 지금부터 밝혀드리는 제 후기는 지극히 제 갠적인 느낌이며, 언니와의 교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개인적인 취향에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혀드려욤.^^
오늘은 오랜만에 부천 '여군'으로 달려가 봅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데 이런~~ 분명히 호수를 들었는데 갑자기 헷갈리네요~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멍 때리다가 헷갈릴때가 있는데 무시하고 다른 집에 노크를 할 수 없어서 다시 묻는데 뻘쭘하네요~ 가끔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ㅋㅋㅋ
살갗게 맞아주는 민지씨..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쳐해봅니다. 이야기 도중 자꾸만 그녀의 손을 잡게되네요~ 그녀도 싫지않게 내 손을 잡아주는데 외로운 오빠는 이게 넘 좋습니다. 깊게 패인 가슴골에 눈이 자동 모드로 돌아가 버립니다.^^
도란 도란 대화를 하니 시간은 왜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치카 치카 양치를 정성껏하고 샤워를 하고 그녀의 침대에 조심스럽게 누워있으니 민지씨도 잠시 후 입고 있던 구차한것들을 다 벗어 던지고 내게 살며시 다가옵니다. 오른쪽 자리를 내어 주니 내 어깨에 얼굴을 기대어 오니 향긋한 그녀의 향기에 이미 정신줄 놓아버린 숫컷의 본능은 어느새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를 살살 느끼고 있습니다. 잠시 아이컨텍 후 그녀의 입술을 훔쳐 버렸습니다. 싫지 않은듯 그녀 역시 나의 입술을 받아 주네요~ 점점더 깊어가는 서로의 혀의 감촉에 몽롱함이 몰려오고 민지씨 조곤 조곤하던 모습이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가슴을 공격하더니 점점 아래로 아래로 향하는 그녀의 혀의 감촉이 너무 좋습니다. 한껏 내것을 입으로 달래줄때 나의 못된 손은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살살 만지니 옅은 그녀의 신음소리~!!
이젠 그녀의 공격권을 내가 가져오기로 합니다. 그녀도 그런 나의 공격을 준비라도 한듯 내가 공격하기에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줍니다. 한손에도 차고 넘치듯한 큰 가슴을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다가 다시 질펀한 키스로 서로의 혀의 감촉을 느껴봅니다. 그녀의 혀의 맛은 어느 달달한 음료보다도 맛있습니다.
그녀의 꽃잎을 한참동안 탐닉해봅니다. 움찔거리는 민지씨도 활어네요~ 더욱 자신감을 얻은 나는 공격의 끈을 놓지않으니 서로 서로 누가 먼저랄꺼도 없이 자연스럽게 장비장착으로 난 그녀의 속으로 진입해 봅니다.
질척이는 그녀의 따뜻함에 천천히 펌핑을 해 봅니다. 때론 깊은곳을 공격할땐 조금더 커져가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살짝 감은 눈이 또 참으로 예뻐 보이네요~ 조금더 알피엠을 높여 빠르게 공격을 해봅니다. 기분좋은 표정의 민지씨..다시 그녀의 입술을 찾아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살살 올라오는 하얀색 내 분신들이 끝자락으로 점점더 몰려오는 느낌. 그런 쾌감에 못이겨 그녀를 꼬옥 안고서 시원하게 발사해 버렸습니다.
그녀를 뒤로 한채 나오는데 시간이 언제 이렇게 빠르게 지났는지 너무 아쉽네요~ 현관에서 마지막으로 꼭 껴안아주면서 토닥 토닥 다시 그녀를 볼 때까지의 시간이 무척이나 고통이지 않을까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마치 여자친구 집에 재미있게 놀다 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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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총평
icon_hot-1.gif 민지씨 이러 저러 대화를 나누어 보니 많이 착하네요~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 주는 친화력 좋습니다. 극슬림을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실망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조금 살집이 있지만 연애감은 참 좋습니다.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듯 살갗게 대해주고 내 손도 꼬옥 잡아주는 민지씨...이런 여자친구 한명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아마도 다시 그녀를 조만간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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