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레이디
아가씨 예명 : 청하 +2
운좋게 방장님의 배려로 원가권이 당첨되었습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니, 갱년기가 오려는지 일하다가도 문득문득 불안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후배한테도 치이는 것 같고.. 장기출장을 다녀와서 더욱 피곤한터였는데.. 꿀맛 같은 원가권이 당첨되어.. .
꿀같은 원가권 꿀맛같은 달림... ㅎㅎㅎ 그래서 바로 실장님께 콜을 외치고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청하를 추천해주더라고요,,, 제가 몸매위주로 본다고하니...
잘 아시는 데로, 문을 여니 탱탱 그리고 새침해 보이는 탱탱해보이는 지존, 정말 피부며 몸이 탱탱하더라고요, 어떻게 저럴 수 있을 까 할 정도록요, 치마와.. 와이셔츠 복장의 사무실 일반인 복장 좋던데요..
그리고 완전 몸매가 꿀바디 입니다, 키는 약 170 정도 되고요, 가슴도 탱탱한 비컵... 다리와 힙라인은 무쟈게 예쁩니다,
더우기 민필이 입니다, 정말 나무랄데 없습니다.
말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23살 95년생과 노는데,,, 바로 샤워 치카치카그리고 덮치기,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싯겨주네요...샤워중 비제이는 없었지만.. 손기술 만으로 완전 기립입니다.
와 가슴만큼은 정말로 그리고 힢라인 미치겠더라고요, 조용히 잎술로 애무를 해나갑니다. 역립도 같이 병행합니다.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잃었던 자신감은 개한테나 같다가 주라고해, 자신감 충만입니다. 마구마구 서져갑니다. 성격이 이 좋아 보이는 청하지만 살짝 놀랍니다, 자기 별 기술도 안썻는데 고개를 든 주니어가 놀랍다고, 아니 뭐 40 대는 만져 줘야만 서나..
슨 제동생으로 청하의 배와 가슴을 마구 마구 찔러봅니다, 쿠퍼액이 가슴 꼭지 배 모든곳에 흥건히 적셔집니다. 이건 애액이 내걸로 뒤덮힐 모양일세, 하면서,,, 책략은 내가 쓰고 쾌락은 청하가 누리나 ㅎㅎㅎ
드뎌 본격적으로 아래 애무를 하려는 데 터얼이 매우 귀엽게 정돈되있네요... 입니다. 아이구 좋아라, 부드러운 터얼도 좋고, 난 왜이렇게 지죠가 없냐, 지죠없는 남자인가..
드뎌 본격적인 장비 와 무장후 공격과 방어를 계속합니다. 공격 앞으로 뒤로 후퇴 일보전진 청하가 살짝 신음뱉어내며 방어도 하다가, 다리도 감다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절 싸질러지게 합니다. 안되안되 나 더하고파.. 푸씨기지이으아아기다리퍄샤 퓨샥.. 힘을 습니다. 아니 용을 써 봅니다.
저는 정자세만 좋아해서 계속 정자세로 약 10분정도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드뎌 시원하게 방생...
아 고맙다, 근데 끝나면서 제 머리는 살짝 현기증이 옵니다, 아 이런 뭥미 저질 체력에 복상사..를 걱정해야하는 나이가 벌써왔나.. 그래도 좋다.
나오는 길에 실장님 전화도 기분좋게 받고, 감사합니다. 즐기지 않는자여 먹지도 말라, 라는 명언이 있듯이 돌아가서는 더욱 욜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달려야 겠죠..
다시한번 실장님 방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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