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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유 +3] 싱그러운 미소의 지유! 함께한 시간은 후끈했다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날이 많이 풀려서 놀러가기 참 좋죠 ㅎ 땡기는데 어딜갈까 고민하다 요즘 안간 에로스로 목적지를 정했습니다. 에로스도 좋은 언니가 참 많은데 요즘 못갔네요. 요즘 로리에 꽂혀서 로리삘 언니를 찾았는데 아쉽게도 ㅎㅎ 지유가 가능하다는 말씀에 바로 프로필을 스캔해보니 괜춘하네요. 이동간 갑작스런 비에 잠시 당황했으나 금새 그쳐 한숨돌렸습니다. 잠기 기다리다 시간되어 바로 엘베 탑승하고 지유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자 바로 방문이 열리고 지유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싱그러운 미소를 가진 지유 첫인상이 무척이나 흡족합니다. ▣와꾸 및 첫인상▣ 160의 아담한 키에 검은색 단발머리정도? 되는 길이의 지유! 쇼파에 앉아 음료한 잔 마시며 자연스런 스킨쉽을 가져봤죠. 운동으로 다져진 팔근육이 느껴집니다. 우락부락한 그런 근육 아녜요. 오해하지마세용^^ 얘기하는 내내 밝게 웃는 싱그러운 미소의 지유!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지는 지유입니다^^ 시간이 무르익어 탈의를 하고 씻을 시간입니다. 올누드가 되어버린 지유의 그곳엔 잘 정리되 가느다랗게 세로로 갈라진 도끼자국만이 있네요.. 살며시 만져보니 털이 조금자라 까칠거리네요. 그래도 좆섭니다 ㅋㅋㅋ 욕실에서 꼼꼼히 씻겨주겨주며 자기몸 닦듯 정성껏 씻겨주네요 물기를 닦고 따라나오는 지유를 닦아줬습니다. 흐믓해하는 그녀를 안고 찐한 프렌치키스를 나누며 침대로 포게어지는 우리... ▣마인드&연애▣ 찐한 키스로 흥을 돋구던 지유가 제 온몸을 핥아 나갑니다. 젖꼭지부터 아래로 이동하더니 자지를 덮석 베어무는군요. 그리고 시작된 강렬한 BJ! 풀발기한 제 자지를 기둥뿌리까지 넣더니 딮쓰롯을 구사합니다. 살짝살짝 치아에 긁히는 느낌이 너무 자극되는군요. 몸이 움찔움찔거려 더 참지 못하고 "지유야 나도 네꺼 빨고싶어!"하니 자연스레 69를 취해주는 그녀! 눈앞에 다가온 예쁜 보지를 굼주린 늑대처럼 빨고 또 빨았습니다. 흥건해진 지유의 보지가 무언가를 갈구하듯 움찔거립니다. 서둘러 장갑을 끼고 그녀의 속으로 돌진했죠! 따스함이 밀려오자 서서히 시작된 피스톤! 퍽퍽퍽.... 찔꺽찔꺽... 하아!하아!하응~~ 서로의 몸이 부딪치는 소리와 우리의 신음소리가 콜라보를 일으키며 방안은 후끈해집니다. 정상위로 하다 지유의 몸을 일으켜 좌위로 하고 몸을 뒤로 젖혀 서로 마주보며 했습니다. 그리고 삽입한체 그녀의 몸을 들고 입위로 진행했네요. 깊숙한 삽입에 엄청난 자극이 밀려오는지 지유는 이미오르가즘을 느끼는 듯했습니다. 지유를 들고 허리를 돌리며 "퍽퍽퍽"하는데 지유가 "오빠 더 깊이 박아줘!"합니다. 삘받아 더 강렬히 펌핑하다 침대 끄트머리에 눕히고 다시금 강강강으로 피스톤! 퍽퍽퍽~~~ 드뎌 사정의 기운이 밀려오는군요. 시원하게 발사! 그대로 앞으로 쓰러리는 지유! 그위로 포게어지는 저! 가쁜 숨을 내쉬며 그상태로 있었습니다. 지유가 오빠 쫌 짱이라라네요! 마치 야생마같다고...오랜만에 땀 제대로 뺐다는군요. 저또한 오랜만에 섹스다운 섹스를 했네요^^ 벌써 예비콜이 올렸기에 얼른 씻고는 작별의 키스 후 다음을 기약했네요. ▣총평▣ : 원더풀이죠! ▣지유 간략정보▣ ▶ 싱그러운 미소를 가졌네요. 웃는 얼굴에 샤르르 녹을거 같아요. 성형삘 없는 예쁘고 깨끗한 마스크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입니다. ▶ 물방울 가슴은 아니지만 자연산이라 느낌 좋네요. ▶ 마인드 굿이고 수량도 좋네요. 즐기는 언니인 듯합니다. 아래는 잘 정리되서 예뻐요. 다만 조금 자라서 까슬거리니 참고! ▶ 키스 부드럽고 딥키스 굿입니다. 키스매니아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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