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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4 설하] VIP 가게의 매니저가 이런 느낌일까??? VVVVVVIP 여신!!!!

    업소명
    분당 마시멜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설하를 추천해 주시길래, 얼굴이 예쁘냐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ACE!! 라고 하십니다. 크흡~~ 그말에 믿고 출발합니다. <전반전> 벨을 누르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서 살짝 보니 방이 굉장히 크네요? 지금까지 다녔던 방보다 굉장히 커서 좋았습니다. 다만, 담배를 태우는데 방에 공기청정기가 없더라구요. 설하씨가 담배를 안태우는 매니저인데, 괜찮다며 담배를 태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배를 태우긴 했지만 살짝 미안 했습니다. 실장님. 설하방에 공기청정기 한대 놔드려야 겠어요~ (오지랍 죄송합니다.) 설하를 스캔해 봅니다. ScreenHunter 16.jpg 외모 : 위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BJ입니다. 위 BJ 싱크 90%정도 나옵니다. 근데.... 위 BJ는 성형한 얼굴 입니다. 근데 설하씨는 성형 안한 얼굴입니다. 자신은 성형하고 싶답니다. 코가 맘에 안든다고.... 원판 아까우니 제발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몸매 : 극슬림입니다. 가슴 수슬도 하지 않아서 A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가슴이 작아서 기분이 다운 될 것 같으면 얼굴을 보고 다시 가슴을 보세요. 가슴 크기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마인드 : 발랄 쾌할 합니다. 제가 낯가림을 첨에 좀 하는 편인데, 그런거 없이 편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을 부드럽게 가이드해 줍니다. 특징 : 이야기 하다 보면 굉장히 착합니다. 근데... 씻고나서 제가 스킬을 좀 사용했더니 갑자기 알아듣지 못하는 말 (제가 귀가 어두운지 못알아 들었어요 ㅠㅠ) + 약간의 욕? 을 시전합니다. 저렇게 예쁘고 순수하게 생긴 입에서 욕이 나오니까 굉장히 사람을 꼴릿하게 만듭니다. 스킬에 자신 있다면 들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서비스 : 저 못받았습니다. (이유는 아래에 적겠습니다.) 다만, 키스는 상당히 잘합니다. 그냥 적극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굉장히 잘합니다. 와우... (혀 조심하세요. 뽑힐지도 몰라요.) 기타 : 타투가 큰게 2개 입니다. 일반 여성분이 하는것 보다는 좀더 큽니다. 전 타투에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유의 하세요. 방문에 들어서자 마자 얼굴을 봅니다. 와... 그리고 속으로 실장님 욕을 합니다. (죄송) 프로필 사진 보고 이벤트라 1타임만 예약 했거든요. 아니 근데, 실물로 보니까 무슨 여신입니다. 프로필을 보면 실사가 아닌걸 알지만, 그래도 여신의 프로필인데 저런 민간인 사진을 걸어 놓으시면 안됩니다. 진짜 실장님. 여신은 여신 프로필로 등록 하세요. 앉아서 10분 정도 이야기 했더니 마인드가 보이고, 얼굴을 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야기 합니다. (실장님께 이야기 해서 다음타임 없으면 연장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래요?) 네.. 될리가 없죠... 이미 예약이 다 되어 있네요.. 으아....... 원래 1타임은 아쉽게 느껴저서 보통 2타임 예약 하는데, 프로필 사진만 보고 1타임 예약 했어요. 재업재ㅔㅓㅇ레ㅐ뱌허ㅐ뱌허'베ㅐ 뱋랴ㅓ배햐ㅓ배햐ㅓ;ㄷ잽허;ㅈ대ㅣㅓ ㅣ헞ㄷ;ㅐ햐ㅓㅈㄷ;ㅐㅣ헞ㄷ;ㅣ하ㅓㅈ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1타임만 봐야지... ㅠㅠ 그런데, 업무 관련해서 전화가 옵니다. 전화로 통화를 해서 업무 처리를 했는데, 이번엔 다른 곳에서 업무로 또 전화가 옵니다. 업무 관련 전화라 어쩔 수 없이 통화를 했더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ㅠㅠ 으앙..... 씻으러 갑니다. ㅠㅠ <후반전> 먼저 씻고나서 설하씨가 씻고 오기를 기다립니다. 오자마자 품에 안기네요. 품에 안긴 모습이 너무 귀여워 입을 맞춰 봅니다. 잘합니다. 적극적으로 하는게 다가 아니라 정말 상대방 기분을 좋게 합니다. 와... 아무것도 안하고 키스만 해도 되겠어요. 키스를 하다 제가 스킬을 시전해 봅니다. 오우~ 반응이 오네요. 허리가 들썩 들썩~ 좌우로 꽈베 꽈베~ 근데, 스킬을 시전 하다 보니 '아우~ 오빠~' 하면서 크게 소리를 칩니다. 헉.... 옆집에 들릴까 놀래서 얼른 입에 손가락을 넣어 봅니다. 오우... 손가락이 횡재 하네요. 손가락에 구멍이 있었다면 아마 흘렸을 겁니다. 혀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그러다 다시 스킬을 시전하니 손가락을 문 상태로 또 '아우~ 오빠~ XX**XX**XX** ' 라고 합니다. (잘 못들어서 그만 ㅠㅠ) 가끔 욕도 섞여 나오고.... 낮은 목소리도 나오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입을 떼고 다시 키스를 해 봅니다. 오우.... 키스만으로도 전 끝날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스킬을 시전해 봅니다. 오우... 또 소리 지릅니다. 어쩌지.... 하고 고민을 하는데 시간이 이미 많이 흘렀네요. 어쩔수 없죠. 어차피 여신을 봤으니 당장 마무리를 안해도 만족합니다. 다음에 3타임 끊고 오면 되니까요. ^____________________^ 그래서, 짧게 입을 맞추고 씻고 나왔습니다. <결론> 전 사실 오피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습니다. (원래 안마파였거든요.) 이제 업소를 5군데 정도 다녔는데... 제가 본 매니저 중 얼굴 NO.1 / 마인드 NO.1 / 몸매 NO.1 이었습니다. (가슴은 A컵정도 입니다. 전 가슴크기 신경안써서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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