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 가장 hot곳이 어디냐? 하고 물어봤습니다
같은회사 직원한데 담배피면서 말이죠
1.[라면집] 가보셨어요?
2.거기가 뭔데?
2.용주골 같은데가?
1.아눀ㅋㅋㅋㅋ 오피요
1.저 요즘 총알생기면 딴데안가고 거기만 갑니다
2. 거뭐 있나? 왜 맨날 가노
일상적인 회사원들에 농 섞인 대화입니다
일닥락지었던 대화가 사무실 모니터앞에 앉았는데
일처리가 대충 끝이나고 퇴근준비하려는데 자꾸만 아른거립니다 라.면.집 이라는 이름이..
어차피 다들 퇴근하려고 정신도 없는듯한데
모니터로 라면집좀 들어가 봤죠
뭘 많이 내려가기도전에 남자라면 프로필에서 멈췄습니다
+5라서 좀 고민이 됐는데 실사보니까 실사만으로도 이렇게 꼴려보긴 또 첨입니다
어쩔텐가....? 자네...? ^^
예약이요.. 처음 보려고했을땐 당연히 예약풀..
전 전혀 생각못했습니다 이정도일줄..
두번째는 그담날 바로 시도했죠 그게 오늘이고 아침부터 전화해서 되냐고
아마.. 실장님이 이새x끼는 모야 라는생각이 드셨을텐데
어쨌든 예약잡고 그시간만 주구장창 기다리다 차막힐까봐 퇴근도 일찍
차대놓고 기다리다 드디어온 연락 띠리리~
눈앞에서본 남자라면.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칭찬할려고 이러는거 절대 아닙니다
그냥 제 첫 느낌에 생각이 [ 아 실화냐 이거 ?] ㅋㅋ
왜 그 겁나이뿐 여자보면 들뜨자나요 괜히 썸탈때마냥
제가 그랬습니다 첫느낌이..
근데 너무 이쁘고 키도크고 하니까 함부로 못하겠고 말도 잘 걸기가 힘들었죠
그냥 재미없는 말장난좀 치는데 갑자기 제팔짱을 끼면서 다가와주는데
오~ 오.. 그러다 키스.. 진짜 달달했죠..눈을뜨고 봤는데
이뻐도 진짜 개이뻤습니다 ㅋ
본게임 플레이 스타트 하기전!
샤워실에서 벗은몸매에 감탄하며 침질질 흘렸고
샤워비제이는 없었죠 아쉬웠지만..
아쉬움을 바로 채우려고 침대에 눕히고 바로 으쌰으쌰!!
키는 큰데 가슴도큰데.. 허리는 쏙들어갔고 허리춤 잡아채고 정상위로
다리를 제엉덩이에 걸치게하고 미친듯이 펌프질 했죠. 신음소리가
옆집에 들릴까 그걱정도 잠깐 했죠.. ㅋㅋㅋ
지금도 생각납니다 불과 몇시간전에 그 남자라면에 봉지앞에 코박고 혀를
낼름거리던 순간에 모습이.. 생각만나도 자꾸 꼴려요 진짜 ㅋ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5? 1도 아깝다는 생각 안듭니다
오히려 저페이로 볼수있는게 고마단 생각이들지. 다만.. 보고싶을때
보고싶다고 마음대로 볼수없다는게 함정이지만..
저는 동탄쪽 플레이어 였는데 안가렵니다이제.. 라면집 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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