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쉬었다가 주머니에 현금이 있으니 왜자꾸 생각이나는지
오늘은 달리고싶어 사이트 뒤적이던중 실사가 맘에 들어서
실장님 조이씨로 예약해달라고 말을했더니 50분정도 기다려야
볼수 있다고 하셔서 예약을 해달라고 말을하고 알려주신장소로
찾아가서 1충에 편의점이 있길래 간단히 아메리카노를사고
실장님 만나 커피한잔을 건네고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기달리고 있으니 문이열리면서 조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일단은 입장하자마자 스켄을해보는데 일단 얼굴은 중 몸매는 상입니다
우선 쇼파에 앉아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애인모드도좋고 잘빠진 각선미가 보기좋네요
한참을 대화를 하다가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바로 샤워실로 가지고 말을하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시고 똘똘이도 문질러주면서
씻어주는데 민감해졌는지 주욱하고 일어나네요
부끄럽게 그거보고 씨익 웃더니 제게 크다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내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를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스킬이 아주좋네요
반대로 역립을하는데 가슴부터 애무를 하다가 아래를 애무하는데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아래 똘똘이가 터질라고하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해 버렸습니다 쑤우욱 강강약 정자세로 시전 그러니 점점 반응이 오네요
그러면서도 제손은 조이 가슴을주무르고 있으니 조이 나보다 더 느끼는지 죽을라고 하네요
조금 지나서 자세를 바꿔가면서 연애를 하는데 이야 마인드가 좋아서 자세를 잘잡아주시네요
역시 뒤치기자세로 바꿔 몇번 왔다가따 하니 신호가와서 빠르게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같이 샤워를한후 나중에 보자고 말을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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