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의 첫 인상은 그냥 기쌘 여자 였습니다
이쪽 일 하시는 분중에 한 성격 하는 분 그런느낌?
모델급 몸매에 도시적인 얼굴, 그리고 쌘여자
싸가지 없어보여도 비주얼은 되는 구나 싶었죠
샤워는 같이 안해준다고 해서 혼자 씻고 놔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BJ부터 탁월한 명기 포스를 보여주더라구요 심지어 69를 해주는데.... 거기서 게임 끝날 뻔 했네요
간신히 참아가며 피니쉬 자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크한 성격같고 볼장 다 봤으니 일찍 나가볼까 했습니다.
그런데 몽상가들의 에바그린처럼 누워선 한시간 동안은 니 여자 친구라고 더있다 가라고 해주더라구요
이런 반전 매력이? 하면서 얘기를 시간하는데
제가 처음에 초인종을 눌러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경이 예민했었다고....
그렇게 진솔한 얘기를 해보니 그녀는 시크한 성격이 아니라 털털한 성격이더라구요
정말 여친처럼 잘해주고 1시간 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참고로 여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실사에요
저는 오늘 또 재방문할 예정임니다 ㅎㅎ 형님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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