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이라면 뗄래야 뗄 수 없는게 아무래도 병역 아니겠어요?
지긋지긋할 수 있는 군대지만, 종종 재미요소로 승화되는 경우도 적지않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푸른거탑이나 진짜 사나이같은 TV예능 프로를 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특히, 주말을 주름잡던 예능 '진짜 사나이'의 경우, 특별히 주말을 더 달구었던 편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실겁니다.
바로 '여군' 특집!
여러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나와 온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었던 화제의 방송이었던 것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주말 예능에서 화려한 화제를 낳은 여군 특집 못지않게,
부천 인근에서 화려한 화제를 몰고있는 또 다른 여군 특집이 있습니다.
바로 '부천-여군' !
좋은 기회를 통해, '부천-여군'에 다녀왔습니다!
대부분의 오피 후기가 그러하듯, 아무래도 방문 전 여기는 어떤곳일지
가늠해보기 위해 후기를 보시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한 목적에 맞게끔, 일단 업소에 대한 소개를 먼저하며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대략적인 위치부터 이야기를 해볼게요.
부천오피란 분류를 보시면서 아시겠지만, 부천오피 대부분이 그러하듯 부천시청역~상동역 인근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위치에 관한 정보는 최대한 감추고, 실방문자만 알 수 있도록 하는게 최선이니,
이정도 수준까지만 언급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얘기할 것은 실장님의 응대인데요.
아무래도 신내림을 받는다던지 하는게 아니고서야, 어디에 어떤분이 언제 출근해 계실지 알 수가 없기에
오피를 이용함에 있어서, 실장님과의 예약절차를 반드시 밟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필연적이고 필수적인 절차기에, 실장님의 응대 역시 중요한 요소일거에요.
이런 중요한 요소인 응대 부문에서도 정중한 말투가 돋보이시고, 깔끔한 진행이 두드러지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응대를 거쳐 들어간 내부는 깔끔하고 정갈히 정돈되어 있었구요ㅎㅎ
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주간에는 주간예약따로,
야간예약은 야간 출근부가 정해지면 그때부터 따로 받는거 같더라구요.
오전에 주간-야간 모든 예약을 접수받는 경우도 있어서 이 부분도 언급하면 좋지않을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여기까지는 업소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였구요, 이정도로 마치고,
슬슬 제가 만나뵈었던 매니저 분에 대한 후기를 적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후기를 보는 이유는 이 분이 어떤분인가 가늠하기 위함이지,
어떤식으로 시간을 보냈나는 사실 중요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본인 취향에 맞게 유도해갈 문제고, 궁금해하실거 같진 않을테니 최대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니저 분의 사적인 부분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이니, 이 역시 생략하며 적어내려가 보겠습니다.
제가 만나 본 매니저분의 예명은 '유리' 씨입니다!
-외모-
제가 느끼기에는 이쁘셨습니다!
닮은 연예인으로는
조여정씨 느낌을 받았어요.
강아지상으로 분류되는 조여정과는 달리,
흔히 말하는 고양이상의 인상이 좀 느껴지는 외모셨습니다.
조여정에 비해 좀 더 얼굴이 갸름하시구요.
간단히 말하면 고양이상 느낌이 있는 조여정 떠올리시면 될거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만나뵈었을 때는 연한 화장에 볼터치같은걸 하셔서 발그레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때문인지 약간 일본소녀(?)같은 인상도 살짝 느껴졌었습니다.
진한 화장을 하신건 본적이 없지만, 이런 연한 화장이 잘받으실 법한 외모신거 같아요 ㅎㅎ
글로만 인상을 묘사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이것저것 적어봤는데 어느정도 가늠이 되시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확실한건, 이쁘고 괜찮은 외모셨다는 점입니다!
-몸매-
엄청 좋으십니다.
가슴은 꽤나 크신 편으로, 한 C정도 되시는거같더라구요.
수술은 안하신 자연이시구요.
키는 프로필에 적힌대로 한 168정도 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키도 크시고 늘씬하시며, 전체적으로 슬림한편에 가깝습니다.
빼빼마른편도 아니고 보기좋은 슬림이요!
-대화&성격-
발랄하고 애교가 되게 많으신편이에요.
대화능력도 되게 우수하신지라 침묵으로 인한
어색한 공백은 별로 생기지도 않았던거로 기억합니다.
대화하면서 잘 웃어주시도 하고, 애교도 엄청 많으십니다.
흔히 말하는 매미과에, 애인모드가 엄청 우수하신 편이에요.
뭐 물론 육체적인 욕구해소를 위해 가는걸테지만,
기계같이 관계만 하고 나오면 뭔가 허전하기 마련인 경우를 느끼실겁니다.
육체적인 것 뿐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엄청난 위안을 받고 나올 거 같습니다.
애교도 많고, 분위기 주도도 되게 잘해주시고 친근히 잘 대해주시는데 와...
나오면서 '아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네' 하는 생각하며 엄청 기분좋게 웃으며 나왔거든요 ㅋ
흔히 말하는 로진 엄청 꼬일거같은 느낌입니다;;
마땅한 표현이 떠오르질 않네요. 아무튼 이 부분에서 너무 좋았어요.
-마인드 &서비스-
매우 좋으신 편입니다!
입실하고 한 5분도 안된거같은데 얘기 좀 나누다가 바로 씻자고 유도해주시고,
씻고 나와서는 거의 바로 붙어서 시작해주시구요.
키스같은거도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시고,
애무같은 경우, 범위가 넓지는 않지만 성감대로 분류되는 지점은 다 해주시고,
자극 잘 오게 잘해주십니다!
더 해달라면 더 해주시기도하고, 제가 부탁드린 범위 내에서는 다 들어주셨습니다.
다른 여러 후기들에서 종종 아쉬운 점으로 꼽히는 사안들 있잖아요?
그런 사안들은 발견하기 어려웠어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적극적이고 능수능란하게 기분좋은 자극을 주시는 분입니다 ㅎㅎ
-기타-
타투나 피어싱 없으시고 전체적으로 깨끗한 몸이세요.
교정기도 없구요.
흡연은 하시고, 왁싱은 하신편이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