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서 영계 NF를 확인하고 만나기위해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호실을 배정받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정말 풋풋한 영계임이 한눈에 딱 알겠더군요.
학교 다니면서 있었던 재미난 일들을 이야기 나누다보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서
풋풋했던 시절의 돌아가 연애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티티엘을 보니 소파에서 볼때보다 슬림하더군요.
가볍게 입을 맞추며 속옷을 벗겨주는데 피부가 매끈하네요~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역시 어린게 좋네요~
피부의 탄력이 이리도 좋을수가 없습니다.
BJ 역시 풋풋하네요.
본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CD를 껴달라 했는데 CD를 껴본적이 없다니 당황스러웠습니다.
경험도 거의 없고 손님들이 직접 껴서 껴본적이 없다네요.
다들 직접 끼시나봐요~ㅎㅎ
쪼임도 훌륭해서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현자타임에 더 예뻐보이는 티티엘과 담소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대박 영계 NF티티엘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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