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끝마치고 혼자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뒤 뭐할까..주말이기도 하고 친구들은 다 여자친구를 만나고있어서..
전 딱히 할게 없어 놀이터에 연락을 하여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였고 거기서 새로운 nf재은 매니저를 소개받았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인사를 나누었고 딱봐도 쟤 또래여서 뭔가 손해 보는것 없이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듯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이런저런 공감되는 이야기를 많이 한채로 시간이 흘러 가는지 몰랐습니다.
그후 어느덧 시간이 좀 지난후 샤워를 하게 되었고 nf다 보니 제가 다녀본 놀이터의 다른매니저보단 샤워서비스는 아직 어색함이 있지만
그래도 귀여웠습니다 ^^ 그후 나와 친해져서 서로 어꺠에 기대어 안은채로 누우니 팔배게를 자연스레 해주었고
천천히 입을 맞추고 제가 먼저 가슴하고 차례로 잘 빨았고 반대로 애무를 해주는데 nf라기에는 너무 놀랐습니다
상당히 잘했고 금방 흥분됬고 남자의 성감대는 다르다는데 그 다름에 제가 반응하는곳을 더 적극적 공략해주었던거 같습니다.
그후 상위에 올라와 말을 타는데 그때의 신음의 조화와 흔들림의 시각적으로 바라보는것이 정말 흥분을 자아냈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여 자기 만족을 하였고 ^^ 인사를 하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였고
실장님꼐도 만족 한다고 하여 팁도 주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