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매니저님 후기
플러스3 매니저들 주말에 다 예약이 차서
플러스 2매니저분들중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윤지씨 접견했네요
일단 윤지씨는 민삘에 소녀같은 이미지라고 할까나
말하는것도 귀엽고 목소리도 마찬가지
키도 작고 살짝 민삘대학생느낌이 나더군요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서비스마인드가 좋았어요
샤워할때부터 서비스가 들어오고 천천히
온몸을 다 부드럽게 씻겨주고 자기도 씻겨달랍니다
가슴도 어찌나 크던지 가슴만질맛나더군요
하는것도 하는거지만 저는 같이 얘기도하면서
천천히 하는스타일이라 이런저런 얘기나누면서
야한얘기도하고 좋았어요
침대로가서 애무를 받으면서 저도 해주고싶은마음에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주고 격렬한키스후
삽입을 하고 제가 살짝 지루끼가 있어서
처음부터 화끈하게 흔들었네요
싸고나서도 윤지씨는 서비스가 들어오더라구요
왜 플러스 2인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살짝 통통한거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전
그게 오히려 매력이라 생각이들었어요
너무 업소녀같이 생각이안들고 민삘이 큰 매력뽀인트같아요
맥심 플러스 2매니저 몇분을 뵜었지만
개인적이지만 저는 윤지 매니저 추천해요
통통하면서 육덕체질에 서비스마인드 좋고
민삘나는분 찾으시면 윤지 매니저 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다음엔 예빈매니저 볼려고 합니다
추후에 다시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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