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몰디브
매니저명 : 설탕 +4
후기내용 :
몇일전 달림후기 입니다.
설탕이는 2접째인데 첫방문때 워낙 기억에남아서
출근부에 뜨기만 기다리다가 바로 예약을 합니다.
시간에 맞춰 커피를 사들고 방문합니다.
똑똑...반응이 없어서 벨을 누르니 그제서야 문이열립니다.
노크소리가 안들렸다고 하는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입고 있던 옷이 바뀌었네요~저번보다 더이뻐 졌다고 하니
씽긋 웃어주는데 참 매력적이네요
근황 얘기좀 하다가 얼른 샤워실로가서 씻고 옵니다.
설탕이는 방금 씻었다고 해서 양치만하고 저는 깨끗이 씻고
침대로 거사를 치루러 이동~!
먼저 딥키스를 하다가 설탕이가 공격하네요..
저번보다 더 잘해진거 같네요...버티다가 반대로 제가 공격을
합니다.
작지만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 소리가 더 미치게하네요.
장비를 착용하고 설탕이와 하나가 되는 순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이느낌은 직접 경험해 보셔야 됩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부지런히 운동하다가 발사했네요.
설탕이 숨소리가 잊혀지질 않네요..
자꾸자꾸 생각나는 설탕이 또보고싶네요
다음번에 또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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