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은 지금까지 무조건 여탑단독으로 글을 올립니다.
말씀드립니다.
여탑에서 무료권을 포함해 원가권조차 받아본적이 없었는데,
오피 방장님으로부터 무료권에 당첨이 되었다며 쪽지 알림이
있었습니다.
황송하게도...ㅎㅎ.
암튼, 무료권이라는걸 첨 받아 사용하러 부천의 "여군"을
방문하기로 맘먹고 실장님께 전화를 해선 비번과 닉을 알려
주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여기서 무료권이란 오피스텔 기준으로는 13만원이며, 각각의
언니들에게 부과된 + 금액을 제가 지불하면 되는것이더군요)
예약한 언니는 +2에 24살의 수영언니.
장신의 언니를 선호하지 않았으나, 무료권의 유효기간도
얼마 없고 시간도 없는터라, 방문일에 가장 글래머한 언니를
찾으니 "수영"언니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수영언니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24살/169cm/49kg/B컵
옵션에 보면 입싸와 노콘까지 되는 언니로군요.
저는 해당사항은 없지만..
예약된 방으로 향하여 노크를 해봅니다.
노크를 했는데도 문이 열리지를 않네요.ㅠ
두번...
세번...
세번째 노크에 문이 열리더니, 소심하게 노크하느라
소리가 안들렸다고....ㅠㅠ
큰 목소리로 웃으며 얘기하는 수영언니는 첫 대면부터
호탕하고 쿨한 언니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실제키는 170 이라는데 엄청 커 보입니다.
저도 작은키는 아닌데, 역시나 여자 170의 신장은
압도적으로 보입니다.
첫대면과 마찬가지로, 수영 언니는 꽤나 쾌활하고 호탕한
성격으로 목소리가 우렁차더군요.
시원시원한 그런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무료권에 당첨된 사명으로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고자, 언니에게 실사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가장 자신있는 부위를 어필해 달라고 요구하니,
흔쾌히 얼굴빼고 괜찮다며 사진촬영에 응해주더군요..
사진 찍어보는건 처음인데, 무료권의 위력이 꽤 쎄네요.ㅎㅎ
그렇게 언니에게 자신있는 포즈를 요청해서 실사를 찍어
언니에게 확인을 해 받고는, 세장의 실사를 남겼습니다.
이후, 샤워실로...
샤워실에 입장을 하니, 언니가 비누칠을 해주는군요.
샤워 BJ는 없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언니도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완전히 벗은 몸을 보니 후와~~ 완전 서구형 몸매네요.
골반 장난이 아닙니다.
수영언니 본인 말로도 골반이 크다고 합니다.
다만 B컵의 가슴이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전혀 스트레스 받을만한 크기도 아니고 적당하다 봅니다.
침대에 걸터앉아 수영언니를 마주보고 안고는 키스를 해보는데,
키스솜씨 장난 아니로군요...
연륜이 느껴질 정도? ㅎㅎㅎ
그렇게 일련의 서비스가 끝나고 재빠르게 장화를 신은후
수영언니를 탐하러 넣어보는 순간.....
허걱~
운동을 해서 그런지 조임이 장난 아니로군요.
일반적으로 조임을 얘기할때 들어가는 입구만 좁은
언니들이 있는데, 이 언니는 초반부터 질 안쪽까지
꽉 감싸는 느낌으로 삽입 느낌이 납니다.
콘 없이 하면 대략 10초면 사망할듯 하더군요..ㅋㅋ
또한 수영언니의 반응도 매우 박음직 합니다.
서서히 진입하기도 하고 빠르게 하기도 하는 과정에서
매우 격렬하게 느껴주시네요..ㅎㅎ
아무리 업소녀라해도, 대략 언니가 진짜로 느끼는지
연기인지는 저역시 많은 경험상 조금은 느껴집니다만,
수영언니는 매우 잘 느껴주십니다..ㅎㅎ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가다가, 어느순간엔 빠르게도
해주기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아주 바람직한 반응을 보여주시는 수영언니...
저도 솔찮게 엉덩이에 땀좀 맺혀가며 언니를 공략하다가
방사...
상당히 많은 양의 사정이 되었기에 조금은 쪽팔렸다는...ㅋㅋ
그만큼 저도 많이 느꼈다는 얘기입니다. ㅎ
끝나고 나서 물어보니 섹스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어쩐지...ㅋㅋ
완전 풋내기처럼 20대초반의 느낌은 아니지만, 반응이며
마인드며, 끈적함이며, 여러면에서 우월함을 지닌 수영언니
였습니다.
장점: 마인드 갑/ 글래머 스타일의 골반(서양인임)
단점: 장신(장신 좋아하시면 장점임)
흡연: 모름
타투: 있음
연애감: 아주 대단히 조음 (98점)
로리형 아니며 마른스탈 아니고 단신 아닙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글래머 좋아하는분/끈적하고 농후한 섹스 좋아하는분 /깊고
끈적한 키스는 덤/장신 좋아하는분/쾌할한거 좋아하는분
들에겐 강추합니다.
언니들이 비교적 많은 여군은 예전 여X-->미XX 의 언니들이
대거 영입된건지 아니면 업소명이 바뀐건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다만 실장님은 예전 실장님 같지는 않은데 여전히 친절하다는
사실.
방문해서 접견하고 온 수영언니는 쾌활하고 성격좋고 대화도
서슴없이 크게 웃고 떠들정도로 해피 바이러스 무장입니다.
24살보다 조금은 웃도는 나이일수도 있지만, 섹스를 진정으로
즐기고 싶다면 감히 추천해 드릴수 있을거 같네요.
재접의사는 95퍼 정도 됩니다.
아참!!!
피부가 완전 부드럽습니다.
처음에 대화하다가 허벅지에 손을 대봤는데 부들부들....
피부좋은 여자는 두말하면 잔소리지요..ㅎ
서구형 몸매 좋아하는 분들께 아주 강추하는 여군의 "수영"
언니 잘 보고 잘 느끼고 왔습니다.
무료권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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