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업소 NF 혜리 - 162cm 47kg B 컵 22살
혜리
오늘도 동네 유흥 탐방에 나섭니다.
동네에 좋은 업소를 찾아두면 맘편히 왔다갔다할수있고
실장님들과도 아주 쪼~금 친해지기때문에
언니들 출근소식을 듣기에 용이한거같습니다.
오늘은 출근한 언니가 많이없어서
그중에 실장님의 추천으로 엔엡을 보기로합니다.
엔엡은 정말 양날의 검이죠.. ㅠㅜ
검증된 후기도 없으니 마치 적진을 탐색하는
척후병의 마음으로 가봅니다.
호수를 지정받고 똑똑 경쾌한 노크소리
이어 다다다다 발걸음 소리와함께
살며시 열린 문틈사이로는 아직 어리지만
얼굴에 맵시가 베테랑인 이쁜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문을 닫고 작은목소리로 인사한뒤 쇼파에서
대화타임을 갖습니다. 담배는 피우지만
비흡연인 저때문에 일부러 안피우는 혜리
배려심이 참좋네요 ㅎㅎ 마인드는 이런
세심한 부분에서 찾아보는 거겠죠?
씻기위해 검은색 씨스루 슬립을 벗는 혜리
몸매또한 장난없네요. 글래머는 아니지만
군살도없고 피부잡티도없고
업소이름처럼 몸에 라인이 살아있네요ㅋㅋㅋㅋㅋ
씻고 나와 쌀쌀하기에 침대에 쏘옥들어와
품에안기는 혜리를 꼭 껴안아줍니다.
-중략-
[얼굴]
어린느낌은 나지만 묘하게 베테랑의 미소를 짓는
섹시한 와꾸입니다. 특히 옆태가
약간...김연아삘? 이네요 ㅎㅎㅎ
[몸매]
볼륨있는 글래머도
극 슬렌더도 아닌 보통의 몸매입니다.
하지만 업소명처럼 라인! 이 살아있는 몸매네요
거기다가 부드럽고 좋은 냄새가 풍기는 피부!
이런게 살냄새라고 하는건가요?
[언니의 서비스]
침대에 쏙 들어온 혜리 날이 춥기에 부둥켜안고 시작합니다.
가벼운 뽀뽀와 키스로 예열을 한뒤 삼각애무를 해주는 혜리
그녀의 bj는 특별하네요 혀와 입압 그리고 손을 이용해 자극해주는데
받아온 bj중에 가장 특징이 남더군요.
어느정도 받은뒤에 저는 돌려주는 성격이라 혜리를 눕혀봅니다
목과 쇄골 어깨를 지나 가슴과 허벅지를 지납니다.
그리고 바라본 혜리의 그곳.. 수줍은듯이
얼굴을 가리는 혜리를 개의치않고 열심히
보답해봅니다. 혜리의 다리와 허리가 부르르 떨릴때쯤
저를 제지하고 얼른 올라와달라 하네요.
[본론]
정자세로 천천히 들어가 조금씩 움직여봅니다.
수량은 충분하지만 혹시나 아플수도있으니깐요
열심히 움직이고 다리를 모아 움직이고
뒤에서도 움직이는데 아직은 허리를 일자로 두는
혜리이기에 뒤에서는 그닥 자극이 오지않네요
다시 정자세에서 이쁜 혜리 얼굴을 바라보다
절정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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