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달림신이 찾아왔네요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다른곳은 전화를안받아서 여군으로 다시 찾아보네요
유리 저번에도 한번봤지만 참 애교스럽고 여자친구같이 잘해줘 기억에남아 한번 더 예약해봅니다
똑똑 노크하자 엇! 오빠왓냐며 반갑게 맞아주는 유리
기억해줘서 고맙네요 ㅎㅎ 물한잔하고 같이 오순도순 이야기하다가
샤워 고고 했네요 벌써부타 동생놈은 반응을하는지 샤워하는중간에 서있어 민망했네요
원래 잘반응하는 타입이라 ... 아직 젊은가봅니다
유리는 참 떡감있는 몸매가 일품이죠 엉덩이도 딱 업되있는게
후배위하기 딱 좋은몸매 뭔지 아실겁니다 아실분들은
처음에 비제이 소프트하게받고
바로 저도 탐해봅니다
가슴부터 밑으로 반응 좋고 물좋고~
입장하는순간 부드럽게 쑤욱
드가자마자 마치 한겨울에 온탕들어가는 그 야무진 기분들을 아시는지요
가슴도 꽉찬 시컵정도 되고 신음도 좋고
왁싱은 어느정도 깔끔하게 되있네요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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