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살이라고 합니다!
실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
20대 중반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나이보다는 몸매나 와꾸가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20대 중반의 느낌으로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수원-에로스
가슴
B컵인데 자연슴가입니다!^^
이상하게 박하의 가슴 자꾸 땡깁니다
만지면 만질수록 말캉함이
살아았어요!
" 내 피부가 말랑말랑해서~
마쉬멜로 같다고 많이들 하더라'
벌써 보신 분들이 이렇게들
말씀해주셨다고해요^^
와꾸
와꾸는 흠... 제가 막 연예인을
몰라서 싱크를 잘 못찾습니다. ㅠㅠ
다만 대체적으로
강남미인 style
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그랗고 매끄러운 이마
이마가 이쁘면 왠지 쓰다듬어주고
싶더라구요수원-에로스
살짝 있는 눈밑의 애교살에
아랫입술이 두툼함!!
상상이 가시나요?!
입술은 본인 자연그대로인데
그게 오히려 컴플렉스가
된다고 슬퍼하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그 입술... 키스할때
너무 좋다는거 안비밀입니다!!수원-에로스
PLAY
실장님께서 꽁꽁 숨겨 두시고
보여주고 싶다는 언니가 있으시다고
보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거라고
하셔서 너무너무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언니길래...
하면서 엘레베이터에 오르고
문을 열고서! 시선이 이동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입고있는 옷이 운동을 했는지
하얀 탱크탑에 요가복같은 레깅스(?)
타이즈죠 그걸 입고 있어서
몸매가 딱! 드러났습니다.
언니는 편해서 입고 있다고 하던데
몸매에 자신있어야 입는 스타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도착해서 그런지
갑자기 피곤이 몰려와서... 박하언니가
피곤하냐고 너무 늘어져서 피곤한게 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실은 어제도 달린터라 잘 되려나 싶었는데...
그래서 더 피곤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언니랑 누워서 꼼냥꼼냥하다가 안되면
핸플로하고~ 놀다와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결과는!!~ 수원-에로스
언니가 샤워하자고 했을때도
저혼자 후다닥!!
씻고와서 볼까?~ 해서
"나혼자 씻고 올게!~"
"왜?? 나랑 같이씼자~"
라고 해서 거절을 못하는...
이미 박하언니가
옷을 벗으면서 말을하는데
제가 몸매를 봤거든요
"그래! 같이하지뭐~^^"
(여기까지는 원래 존댓말로 했었는데
샤워하고 나니 서로 반말을 하고 있네요 ㅎㅎ)
샤워서비스는 뭐 특별한건 없지만요
비누칠해서 깨끗하게 씻어주고...
약간 가슴으로 등을 스치는데
그것만으로 야릇하니 좋더라구요!
가능하면 샤워 서비스하는게 벗은상태에서
얘기도 하고 가볍게 장난도 치면서 어색함도
풀고 하는게 좋구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게됐습니다.
(수건은 냄새가 나는 것도 있고 안나는 것도 있고
하던데요 흠...이건 매니저분들이 세탁할 때도 있고
누가 하느냐에 다르니까 매니저랑은 상관없습니다!!)
누워서 팔배게하고~ 나니
"이렇게 누워있는게 좋다!!~"
"그래? 그럼 이렇게 누워있지뭐"
딱 이말을 듣고나서 에이~
그래도 이러고 있으니 또 할건 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박하는 받는 걸 좋아해??~ 하는 걸 좋아해??~"
"손님에 따라서 달라, 막!
아프고 거칠게 하는 사람은
좀..."
"그래? 그럼 내가 먼져 해줄게!^^"
거칠게만 안하고 부드럽게만 하면
된다고 했으니까요
살살 달래줘야겠죠?! ㅎㅎ
두터운 아랫입술을 맘껏
만끽하고나서 자연 슴슴이를지나서~
박하언니는 가슴도 꾀나
잘 느끼는 편이었습니다!!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니
흥분도가 올라오는거 같았습니다.
역립반응에 있어 신음이 크거나
그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대신 몸으로 느낄 수 있죠?
손의 모션!과 저를 부르는 다급함??
반대로 애무를 받는데...
삼각애무지만 상당히 열심히 잘 해줍니다.
그냥 BJ를 하는게 아니라
방울을 딸랑딸랑 울려주기도하고
깊숙히 넣어보려고도 했으나...
입술이 두꺼운 대신 입이작은지
"오빠꺼 넣기 힘들다;"
라고 하네요 정말 달림사상 처음듣긴했지만
힘들어 보이긴 했습니다 ㅎㅎ
그러다각 장비를 착용하고 젤은 안발랐습니다.
정상위로 시작을하는데 처음에는 느낌이 약하다가
서서히 스파트를 올리니 여기저기 마찰이 일어나면서
서로 껴안고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었네요.
말랑한 가슴을 빨면서 허리를 움직이다가
뒤로 바꿨는데...
가히 박하 언니의 진가는
후배위 입니다!!수원-에로스
언니 소개때 언급했지만 말랑말랑한 피부가
자꾸 손이가고 싶어요. 그게 엉덩이라면?!
후배위로 부여잡고 하는데 골반라인이
잘 떨어져서 엉덩이를 부여잡고
저를 부르는 흥분된 목소리를 들으며 카운트 다운과 함께 발사!!
발사 후 여운을 느낄 때 딱 맞춰서 예비콜이 올리는데
"오! 오빠 딱 맞게 기분좋게 끝냈다!~ 잘했어"
크... 방문전 안일한 생각으로 안했으면
어쩔뻔했냐만 생각이 나더구요~
"뭔가 엉덩이랑 가슴이 너무 좋다~ 자꾸 막 손이가. 땡겨~"
" 내 피부가 말랑말랑해서~
마쉬멜로 같다고 많이들 하더라"
그 자리에서 바로 인정을 안할 수 가 없었습니다.
Epilogue.
샤워도 같이하고 서로서로 수건을 챙겨주고...
옷을 부랴부랴 입는데 먼져 다 입고나서
박하언니가 옷 입는걸 보고있는데
옆 가슴라인이 너무 이뻐서 사진찍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었다가...
"사진찍어서 어디다 쓰는데?? 왜? 찍는거야??"
라고 물어보길래 순간 뻘쭘해져서 수원-에로스 응?
아니야~ 그냥 오늘 같이온 친구한테 자랑하려고
했지 하면서 둘러대고 나왔습니다.
쩝... 저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후기 마무리는 여러분게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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