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로진될까봐 조금 멀리하다가 그래도 생각나서 한번 더 봤습니다. 좋은 일이 많더군요, 축하해 줘야 하는데 자꾸 시기가 생기고 나쁜 놈이라고 욕하게 되네요. 그래도 좋네요 얼굴 예쁘지 몸매 예쁘지 뭐 하나 빠짐이 없는데 좋을 수 밖에요.
자세한 얼굴 몸매 등 여러 세부 디테일은 기존 후기를 참고하세요. 마인드가 너무 좋습니다. 가서 소파 앉자마자 제 허벅지 베개삼아 눕네요. 저는 한 손으로는 아영이 얼굴을, 한 손으로 예쁘고 찰진 아영이 B+ 가슴을 주무르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제 동생은 아영이 머리를 툭툭 치고 있는데, 귀여울 얼굴로 제 얼굴 바라보면서 재잘재잘 재미있는 이야기 쏟아내는 아영이는 예전 제 애인보다 더 살갑네요.
몸매는 아래 플사에서 한치도 벗어남이 없습니다.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내려가는 라인은 세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정말 엄청납니다. 엉덩이만 주무르고 있어도 쌀 것 같은 몸애지요. 게다가 왁싱을 해서 매끈한 둔덕은 지립니다. 씻고 나와 바로 그 둔덕부터 덥쳤습니다. 한참을 빨다보니 솟아오른 샘물에 제 입술이 번들거리는군요.
명품같은 몸매입니다. 명품도 이정도면 초고가 명품이지요. 명품에 누가 낙서를 하나요. 낙서 없이 깨끗한 피부입니다. 깨끗한 피부에 잡티가 있을 리 없습니다. 거기에 이정도면 맑습니다. 잘 관리되어 보드랍고요.
얇은 고무장화 안에 제 분신들이 쏟아져 나올 때, 아영이 표정도 천국에 방문한 표정이네요. 저와 함께 교감하는 아영이는 제게 기쁨이 아닐 수가 없네요. 이런 느낌을 즐달이라 한다면 정말 제 유흥 인생에 즐달은 한손에 꼽을 만큼 적은 처자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보면 아영이에게 고맙다고 말해 주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분을 선사해 주다니요. 이렇게 예쁘고 귀엽고 발랄하고 깜찍하고 몸매는 탈 동양인급인 처자를 만나게 해 준 시그널 실장님께도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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