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 후기 이제 씁니다. 월요일부터 갔네요ㅋㅋ그런데 혼자가 아니고 아는동생이랑 ㅋ 이동생이 이세계를 알려준 동상입니다.강남으로 가자는걸 단골집인 이곳으로 꼬셨지요.역시 실장님 멋지십니다 빠른답장과할인 감사합니다♡^^전 지아 동생은 정아 호실 배정후 올라갔읍니다.전 이친구 두번째 보는건데 분위기가 바뀌어서 잘 몰라보는데 이친구는 알아보네요 기분이 좋네요ㅎㅎ 머리를 붙였다고 합니다.
역시 젊은데다 잘 웃어서 그런지 완존귀염에 예쁘네요.
몸이 안좋아서 약10일 쉬고 어제부터 일하는데 아래쪽 컨디션이 안좋다고 미리 이야기도 해주고 그러니 빨리 해주었음 하더군요 다른 사람이었음 짜증에 화났을텐데 그래도 이친구는 이쁘네요!
컨디션이 안좋아도 열심히 해주는 친구를 위해 빨리 하고 쇼파에서 이야기하다 퇴실했어요 예쁜얼굴에 잘 웃지 늘씬하지 성격도 괜찮은 지아 짱이네요 그렇지만 다음날 남친 만나러 호주 간다네요 ㅎㅎ 금방오겠죠^^같이 간 동생은 가슴빼고는 좋았다고 나쁘진 않았다고 합니다. 조만간에 또 갈꺼에요 실장님 잘해주세요.
시그널 정말 좋네요!덕분에 쩐을 못 모으네요ㅠㅠ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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