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만나 계산하고 예약시간보다 한 10분 지연되었으나 편안한 장소에서
쉬다가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보려던 언니가 아니고 좀 더 잘나가는 언니라며 추천해주신 멜론이라
기대가 컸습니다.
알려주신 방앞에서 노크를하니 조용히 문이 열리더군요.
(입장)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았습니다.
멜론은 헐렁한 셔츠만 입고 창가에 서있었는데 첫인상이 꽤 씨크하면서
무뚝뚝해 보였습니다.
멜론의 실나이는 프로필나이보다 2살정도 많아보이고, 키 163센티에 살집이
약간 있습니다. 떡감 좋은 몸매죠.
오렌지주스를 한잔주고는 담배한대 피웠죠
멜론 : 옵빠 후기쓰는 사람이야?
스남 : 전문가는 아니고 종종 써
스남 : 사진 찍어도 될까?
멜론 : 안찍고 싶은데.
스남 : 그렇게 해, 하지만 후기에 사진이 있는거하고 없는거하고는 조회수가
많이 차이가 나
멜론 : 그렇긴 하겠네
주스를 한잔 마시고는 탈의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먼저 양치를 하고 있었는데, 멜론이 씻겨주러 들어왔습니다.
가슴 사이즈는 C컵인데 자연산 같다고 했더니
멜론 : 아냐 조그마한거 넣고 수술했는데 살이쪄서 자연산같나봐.
손으로 샤워젤을 바르고는 문지르고 물로 씻어주는데 열심히 해줍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멜론이 따라 나옵니다.
(침대)
내게로 다가오는 멜론의 모습에 흥분이 되는군요.
멜론이 먼저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타구니와 불알을 소중하게 다루면서 애무를 해준 후 비제이.
한참을 맛있게 빨아줍니다. 스남이 곧휴가 완전 커졌습니다.
다음은 역립
눕힌 후에 멜론에게 키스하려는데
멜론 : 옵빠 입안에 뭐가 나서 뽀뽀만 해야되.
스남 : 난 키스해야 잘되는데, 또 안되는거 있어?
멜론 : 아니 다른건 다 괜찮아
그리고는 젖꼭지를 빙빙 돌리면서 애무하니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서 복부를 핥으니 간지럽다고 몸이 살짝 흔들리네요.
소중이 맛을 보려고 길지않은 털을 헤치고 혀를 대는순간 심하게 흔들리는군요.
클리와 가운데사이를 왕복하며 빨아주니 허리가 들썩거리네요.
멜론 : 옵빠 이젠 넣자~ 응
바로 누으니 멜론이 콘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삽입하네요.
젤을 살짝 발랐으나 이미 물이 흥건해서 삽입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허리를 움직이며 괄약근에 힘을주는데 곧휴가 행복해합니다.
몸을 일으키니 자연스레 좌위가 되었는데 멜론이 앉은자세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박음질을 하는데 쪼임 아주 좋습니다.
멜론을 안아서 눕이고 정상위 자세로 강강강 합니다.
멜론 : 와~ 오빠 아주 유연하네. 빼지도않고 자세를 바꾸니말이야
스남 : 빠지면 얘가 힘이 빠지거든. 이제 뒤치기한번 할까
뺏다가 넣어서 그랬는지 몇번 하지도 못하고 곧휴가 힘을 잃어갔다.
스남 : 키스가 안되서 어렵네
멜론이 콘을 빼고 만져주니 다시 살아난 곧휴
새로운 콘을 끼우고 정상위로 간신히 삽입
갑자기 멜론의 혀가 들어와 딥키스 하며 강강강 하는데
앞에와는 달리 금방 발사의 기운이 느껴져서 시원하게 발사
멜론 : 옵빠 정말 신기해요. 키스하니까 곧휴가 성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스남 : 진작 키스해줬으면 좋았잖아. 고마워 덕분에 좋았어
(마무리)
콘을 정리하고 누워 쉬려다가
스남 : 사진 좀 찍게 포즈 좀 취해봐
멜론 : 옷 입어야지. 에이 그냥 찍어
찍은사진 확인하고 있는데 10분 콜이 울리네요
마무리 샤워 후닥닥 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후기는 개인적인 경험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