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상에 지친 어느날...
부천 여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강력 추천해주신 린이라는 언니를 보기로하고
찾아갔습니다...
위치가 역 바로 근처라 찾기는 매우 쉬웠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 앞으로가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벨을 누릅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그녀가 보입니다...
아~ 좋다 좋아~~~~~~
일단 첫인상부터 맘에 쏙~~
예쁜얼굴에 몸매도 휴~~ 좋아 좋아~~~~
잠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말도 시원시원하게 잘하는 그녀...
섹드립도 잘치는군요~ ㅎㅎㅎ
자신은 못하는 사람은 별로라고
나보고 잘했으면 좋겠다고...
허...부담감이 급 밀려오네요...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 먹어봅니다...
그녀 역시 최선을 다해주네요...
정말 최선을 다하는 느낌입니다...
좋습니다...
그녀는 정말 좋아요...
아주 많이 좋아요...
그녀와의 짧지만 즐거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나오는길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또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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