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냐? 분당- 라면집 !
언제 갔었냐? 저번주에 !
누구 봤는데? 남자라면 먹었다 !
후기에 앞서 책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짐승같은 못된놈입니다 제가 !
그런데 요즘은 연애를 하고나오면 좋았던 연애편을 책쓰듯이 간략하게
후기 남기는 재미를 붙여서 종종 좋은 처자들에대해 후기를 남기곤 합니다
물론 읽는게 더 재미가 있지만.
참 후기를 작성하면서도 욕심나는 처자여서 더! 애정이 갑니다 !
남자라면 +5
1. 170.c컵.슬림,탄탄 잘관리된 몸매 . 누가봐도 이쁜얼굴 (지적불가)
2. +5여서 얼굴이 예뻐서 몸매가 좋아서 마인드 구리겠지 ( no! no!)
3. 남자들이 야동보면서 한번쯤 꿈꾸던 그런연애.
진짜 이쁘고 몸매좋은 야동걸 영상에만 있는거 (no! no!)
저는 원래 동탄으로만 다녔었던 달리머 입니다.
지명이 장기간에 휴무로 부득이하게 고페이에 맛을안지 얼마안되서
분당 라면집에 +5남자라면을 보게된겁니다.
동탄쪽보다 오피자체가 크고 엄청 깔끔한게 시설칭찬도 꼭 해주고싶네요!
낯을 가리는 제성격. 답답하지만 잘 안고쳐지고
연애를 하러가서도 언니들과 대화를 하는걸로 30분씩 까먹기 일수인
이죽일놈에 낯가림. 그러다보면 당연히 시간은 항상 모자라고
욕심같아선 남자라면 보자마자 바로전화해서 연장을 잡고싶었지만
처음 예약할때부터 예약자체가 쉽지않은 남자라면이라
연장은 당연히 안될거란 생각이 먼저 지배를 합니다 ..
저도 얼굴 몸매가 너무 이쁘니까 쉽게 다가가거나 쉽게 스킨쉽을 못했는데
쇼파에 앉을때부터 옆에붙어서 먼저 다가와주니
낯가림있는 성격에 사람들도 문제될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침없는 스킨쉽과 몇번을 쳐다봐도 고급진 외모덕에
눈호강에 연애할때 들리는 귀호강에 제 주니어는 남자라면덕에
음기에 동굴을 만끽하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쓰면서도 자꾸 눈앞에 남자라면이 생각나서
쉬이 잊혀지진 않네요
정말~ 오랜만에 +5다운 +5를 봐서 만족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갑니다.
(와꾸족.마인드족. 누구도 호불호 필요없을 클래스라 찐하게 추천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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