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만난 매니저는 주연 매니저 입니다 주연매니저는 업소 라인업에는
프로필이 없는 매니저라 간단한 스펙을 작성 하겠습니다
제가 본 주연매니저는 160 초반의 키에 42~44kg 그리고 의느님의 손을 좀 거친 c컵정도 입니다
실장님과의 미팅때 오늘 면접본 매니저라며 추천을 해주셨고 바로 예약을 하고 부천으로 출발 했습니다
실장님과의 간단한 면담 후 바로 언니방으로 입장~~
문이 열리고 후다닥 입장해서 주연 매니저를 보는데 딱 보자마자 떠오느는 연예인이 있었습니다
딱 보자마자 유채영이다! 라는 생각이 확 들정도로 씽크율 99% 나옵니다
주연이는 성격도 밝고 활발한 매니저로 느껴집니다
잠시 쇼파에 앉아 같이 담배하나 피우며 얘기를 하던중에 밥얘기가 나와서
저녁을 아직 안먹었다고 하니 배고프겠다면서 갑자기 가방을 뒤적뒤적 하더니
주연이가 가방에 넣어 다니는 주전부리를 꺼내서 먹으라고 주네요 ㅎㅎ
이런 사소한것에 살짝 심쿵~ 배는 고프지만 본게임을 끝내고 기력보충으로 먹기로 하고
샤워를 하러 입장 합니다~
⊙ Bad Scene ⊙
샤워를 하러 먼저 입장을 하니 주연이도 들어와서 샤워를 시켜줍니다 ㅎ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정말 얼굴빼고는 다 씻겨줍니다 아주 꼼꼼히 씻겨주네요 ㅎ
샤워를 받고 나와 잠시 기다리니 주연이도 정리를 하고 옆으로 와서 분위기를 잡으며
어떤걸 좋아하는지 먼저 물어봐주네요 ㅎ 다 좋아한다하니 그런게 어딨어~ 하면서도
애무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해서 기본 삼각애무로 넘어가는데 부드럽게
하면서도 느낌 좋게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가 해준게 부족한지 물어봐주네요
부족한게 있거나 더 받고 싶은곳이 있으면 말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만족을 했기에 바로 공수교대를 해서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주연이의 입술부터 천천히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반응이 좋네요 활어까진 아니지만
적당한 신음소리와 적당히 꼬이는 몸을 보고 있으니 더이상은 못참을것 같아서 바로 장비를 착용합니다
그리고 그냥 몸매만 봐도 좁을것 같은 주연이의 소중이로 제 주니어를 돌진시켜 봅니다
천천히 주연이의 그곳에 넣는데 엄청 좁네요 짧지안은 유흥인생인지만 이렇게 좁은 매니저는
처음이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진입전에 주니어에 젤을 조금 발랐는데도 진입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힘든만큼 끝까지 진입을 하니 그 느낌은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
손으로 꽉 잡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좁디 좁은 그곳에 진입을하고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천천히 스무스하게 움직이며 시작을 하는데 시작한지 1분도 안됐는데 벌써 느낌이...?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를 변경해봅니다 주연이의 뒤로 가서 다시 시작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주연이의 신음 소리가 들리고 중간중간 살짝 깊게 들어가면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게
엄청난 흥분감을 몰고왔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좁은 주연이의 소중이 때문에 더이상은 참기가 힘들것같아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시작을 하는데 이때 주연이의 요청사항이 들어옵니다~
"오빠 마무리는 강하고 빠르게 해줘 나 마무리때 강하게 해주는게 좋아~"
이 말을 듣자마자 오늘 안쓰고 비축해둔 힘을 모조리 끌어모가서 강강강으로 강하게 해주니
주연이의 신음소리도 점점 격해지고 저도 더이상은 참기 힘들어서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콜이 울려 후다닥 씻고 나오는데 주연이가 굿바이 키스를 해주는척~ 하더니
입에 물고있던 사탕을 저에게 건내주며
"사탕 키스~ ^^ "
아주 특별한 주연이의 배웅을 받으며 다음을 기약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 총 평 ⊙
추천 : 슬랜더, 극세사 다리, 부드러운 서비스, 받는걸 좋아하시는 분들
비추천 : 육덕, 의슴, 와꾸파, 장신 좋아하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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