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하고 그 주에 갔었습니다
제가 부천에서 오피는 4군대 정도 가봤는데 몇군대는 후회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괜히 뽑기 잘못되면 낭팬데 하고 생각했는데 성욕이 너무 불타올라서 어쩔수 없이 가게 됐었죠ㅎㅎ
친구들이랑 저녁약속 전에 예약을 했는데 마침 소이매니져가 스케줄이 빈다고해서 바로 콜하고 실장님께 총알 드리고 올라갔죠
문을 여니까 한겨울의 추위도 녹일 따뜻한 미소로 소이씨가 반겨주네요
같이 얘기하다가 공통관심사가 맞아서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훌쩍가서 씻고 나와서 예비콜 받고 겨우 해결했네요
마지막까지 친철하게 대해주신 소이매니져 다시 보러 올듯하네요
먼곳까지 가지 마시고 부천오피 가시는분들 여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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