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모(Looks)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겉에서 보기에는 연식이 있어보이는 오피스텔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지정된 호수에서 노크를 합니다
똑똑~
스르륵 문이 열리며 본 다슬이의 첫 모습에서
이쁘고 어린 아가씨구나 라는게 느껴집니다
민삘 좋아하시는분은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정말로 귀엽습니다
말투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에 애교가 뭍어있네요
동그란 눈에 조그마한 입술 똘망똘망한 코가
정말 귀엽네요 exid 혜린씨 싱크가 상당합니다
또한 수다쟁이라서 대화하고 교감을 나누는걸 좋아하네요
말투가 정말 이쁩니다 말투가 이쁘다는 느낌 받기 어렵던데
힐링을 시켜주고 농담도 잘하네요~
2. 대화(Talk)
방에 들어가고 밖이 너무 추웠던지라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이 친구가 얘기를 너무 조리있게 잘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듣고있다가
다슬이가 오빠 씻어야지!
하는 말에 호다닥 샤워하러 갔네요
저는 샤워 혼자했지만 부탁하면
씻겨주기도 한다네요
샤워서비스 받고싶은분은 꼭 받아보는걸 추천드려요
3.연애(Love)
샤워후 침대에 누우면
먼저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는데
완전 선수입니다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뿅가실지도..
그러면서 연신 제 주니어를 보고 감탄을 해줍니다
"오빠꺼 진짜크다!"
정작 현실은 아닌데 말이죠
기분은 좋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더 기대된다는 표정으로
제 주니어를 집어삼킵니다
너무 잘 빨아줘서 이게 초짜가 맞나 의심까지가네요!
아주 요물입니다 요물
그후 다슬이의 안에 제 주니어를 넣는데
완전 조여주네요.. 이맛에 어린친구 보는거죠!
그리고 다슬이도 너무 좋아합니다
본게임을 즐기는 친구였네요
그것도.. 상당히!!!
본인이 체위를 바꾸자고 해서 이것저것하다가
엎드린 다슬이의 뒤에서 박다가
마무리를 합니다!
느낌 환상이에요..
그래도 시간을 채워주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본인도 좋았다고 말해주는 착한 다슬이!
서로 옛날얘기하면서 공감대를 찾고
서로 하하호호 너무 떠들었네요
갈시간이 찾아와서 호다닥 씻고 나갑니다
이 다슬매니저를 추천해주신 광명-화이트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NF는 로또라던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니저를 보게되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154의 아담한 키 주머니에 넣고다니고 싶을정도!
작지만 귀욤귀욤한 바스트
이쁜 외모!
재미있던 대화!
4가지가 모두 합쳐진 매니저입니다
상대에 맞춰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화의 기술!
그리고 사랑을 나눌 때 들썩이는 온몸과
터져나오는 야릇한 신음
온몸이 반응하고 조이는 힘(이게 진짜배기입니다)
그러면서 베시시 웃어주는 그 눈웃음마저
제 마음을 녹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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