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깨긋한 유리 보고왔네요
제가 키큰분을 좋아해서 프로필을 보는데 유리랑 한분 더계셨는데 c컵이라길래 유리씨 선택합니다
가슴 사이즈도 야무지고 드디어 시간이되어 똑똑 노크하는순간 유리씨가 빼곰 하더니 너무 귀엽네요 들어오라며 팔짱을 바로 껴주네요
여기서부터 마인드 내상은 없다는걸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키도있으시고 떡감있는 몸매가 예술이네요
긴생머리에 말투까지 애교에 하는것도 오빠 뭐해줄까 하면서 적극적인 자세와 사실 이런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순수하면서 노력하는게 딱 여자친구 초년생 사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주 야무집니다
처음 비제이받고 입장해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후배위 좋아해서 마지막에 후배위로 마무리하는데 얼마 버티지 못하겠더라구요
20대 중후반같은데 애교도 넘치시고 이런맛에 오는건데 남자의 마음을 잘아는듯 순수한듯 야무지게 놀다왔습니다
가슴도 말캉한게 딱 손에 꽉차는게 후배위하면서 양손가득 풍만합니다 다음에 또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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