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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설탕+4] 사장님!! 혹시 떡면접이라도 먼저 보신건가요?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 한줄평 : 이름부터가 잘못 지어졌습니다!! 설탕이 아니라 부드럽기까지한 솜사탕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뭐랄까 좀 신비스러운 느낌이면서도 청순하고 애띤, 실제로도 어리고 이쁜 와꾸였습니다~ 2) 키/몸매 : 개인적으로 최애 사이즈인 아담슬림녀입니다~ 안으면 품안에 쏙 들어와서 들고 도망가고 싶은 사이즈였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한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하고 소담하면서도 말랑말랑해서 입안에서 달달하게 느껴집니다~ 5) 봉지상태 : 봉지살도 거의 없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미끈합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전체적으로 자라있었는데, 상단을 제외한 주변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빨하기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아무리 이쁘도 반응이 없으면 그리 매력적이지 않고, 반응이 있어도 같이 몰입하는게 느껴지면 극도록 흥분이 되는 성향인데, 입안에 젖살이 물리자마자 흐억하면서 움찔하며 반응한 이후로 계속 몰입하며 부들거리는 떨림이 좋았습니다~ 2) 신음 : 작지만 상당히 꼴릿하게 앓았습니다~ 3) 애액 : 적당히 촉촉해졌고, 박음질에는 문제가 안되었으나, 오랜 시간 박을때는 콘때문에 뻑뻑해져서 추가로 젤을 사용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작고 낮지만 또렷한 목소리였고, 무심한 듯 하지만, 편하게 대화를 해 주었습니다~ 2) 서비스 : 샤워 + 비제이 서비스 있습니다~ 특히 곧휴를 빨때는 상상 이상의 스킬로 아주 따뜻하고 부드럽게 빨아주었고, 화이볼까지 핧아주는 정성까지~ 3) 자세 : 정자세, 뒤치기, 그리고 정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수업이 일찍 마치거나, 수업이 없는 날만 출근하는 알바족이라, 제가 원한다고 자주 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또 보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절대 업소녀의 느낌이 없는... 봄꽃 여대생 느낌이였습니다~ 청순하고 깨끗하고 순수할거 같은 이미지이고 느낌인데, 제 곧휴를 빨았고, 봉지를 빨아주니 부들거리더군요~ ㅋㅋ 5. 세부 보고 설탕이는 투입전에 실장님이 떡면접이라도 본 후 작명이라도 한 듯, 정말 그 이름대로 달달했습니다~ 입실을 하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와 스타일의 설탕이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보니, 방금 출근해서 방금 정리가 된 듯하게 서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어와서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주어서 한잔을 마시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아주 살짝 허스키 보이스끼가 있고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면서도 조근조근 대화를 잘했습니다~ 길이 막혀서 좀 급하게 오느라 담배를 못 피웠다고 해서 피우라고 했는데, 손님마다 못 피우게 하는 사람도 있어서 눈치를 보게된다네요~ 하루에 대략 반갑정도 피우는 편이고, 전자담배로 바꾼지는 얼마안되었지만, 지금은 적응을 해서 오히려 일반 담배는 냄새가 나서 못피우게 되었다고~ ㅋㅋ 그리고 일한지는 얼마 안되었고, 일주일에 한 3~4일 나오고, 출근은 주로 학교 수업마치거나, 공강인 날 나와서 갯수만 채우고 퇴근하는 알바족이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잠시 대화를 하고는 샤워를 하자고 해서, 같이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하고 싶은대로 해 준다고 해서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샤워하면서 올탈한 설탕이 몸매를 봤는데, 정말 아담슬림했고, 피부도 뽀얗고 깨끗했습니다~ 군살 하나 없이 여자여자한 몸매였고 슴가도 아담했습니다~ 씻겨줄때는 앞뒤로 정성스럽게 씻겨주었고, 눈이 마주칠때마다 싱긋싱긋 웃어주었습니다~ 그렇게, 먼저 샤워를 받고 나와서 기다리니, 길게 파마한 머리를 치렁거리면서 침대로 와서는 바로 제 위에 올라와서 부드러운 키스를 해주고는 슴가애무를 해 주었습니다~ 제 슴가 반응은 거의 없는 상태라 그냥 그랬고, 그리고는 곧 아래로 내려가서 곧휴를 빨기 시작하는데... 오호호호... 와꾸만 보면 귀엽고 착하고 이쁜 여대생으로만 보였는데, 이런 저질스럽고 농염하게 빨줄은 몰랐습니다~ 꽤 부드럽게 잘 빨아주었고, 간간히 불알까지도 핧아주면서 저를 부들거리게 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해주고는 누울까?아니면 올라가서 해줄까?라고 묻길래, 누우라고 하고는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부드럽지만 깊은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슴가와 꼭지를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곧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하였습니다~ 한쪽 슴가를 애무할때는 고개를 반대로 하더니, 다른쪽 슴가 애무를 하니 고개를 그대로 하고서는 빠는걸 보면서 흐억거렸습니다~ 빠는 동안 몰입이 되는지 제 어깨를 잡고서 애무를 받았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옆구리를 애무하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바로 내려가서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봉지 주변부터 핧아주었는데, 봉지털은 봉지 주변 사방으로 자라있었고, 상단을 빼고는 제모를 했다가 지금은 자란 듯 했습니다~ 주변 애무에서부터 움찔거렸고, 본격적으로 혀끝으로 봉지를 가르면서 스치듯이 핧아주다 혀바닥으로 천천히 쓸어 올리니 제 손을 꽉 잡고는 흐억거리며 파닥거렸습니다~ 한동안 그리 하니, 넣어달라고해서, 조금만 더 빨겠다고 하니, 그러라며 다리를 벌려주었고, 빠르지 않고 천천히 스치듯이 핧아주니 오히려 더 흥분을 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후빨까지 해주니, 집중해서 반응을 했습니다~ 여튼, 후빨을 마치고 다시금 보빨을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그러다 이제 오빠걸로 해줘~ 라며 박아달라고 해서 정자세로 박으려고 준비를 하니, 설탕이가 콘돔을 챙겨와서 끼우려다 제 곧휴를 다시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콘을 끼우고 천천히 정자세로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상당히 좁았습니다~ 천천히 삽입을 하면서 슴가도 어루만지고, 끌어안고서는 목과 귀도 애무하였고, 다리를 들고 박으면서는 다리도 핧아주면서 박아주니, 설탕이도 같이 몰입해서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설탕이가 뒤치기를 하자고서 자세를 바꿨고 박기전에 다시 한번 후빨을 하고 박아주니, 온몸이 쿨럭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한참을 박았는데, 첫타임인데 다소 길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긴 괜찮다며 더 하라고 해서 더했습니다~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박으면서 또 다시 애무하며 박다가, 그만 싸달라고 해서 강강강으로 박고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마치고 나니 옆에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콘 제거 해주고 정리를 해주었습니다~ 사실 자긴 구멍도 작고, 깊이도 짧아서, 큰 손님이나 강하게 하는 손님이랑 하면 금방 아파서 오래 못하는데, 부드럽게 해주면 좋아한다네요~ 설탕이는 그냥 달달한게 아니라 부드럽기까지 해서 솜사탕으로 이름을 바꿔야겠습니다~^^ 확실히 리얼 반응이나 마인드, 전신 민감형으로 충분히 뿔4급이였습니다~ 다만 설탕이 아래가 약해서 하드한 분이 오시면 아쉬워할거 같기는 하네요~ 여튼 저는 자주 보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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