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궁금하시죠? 외모 및 성격
① 얼굴
전체적인 윤곽은 갸름한 계란형 얼굴입니다.
성형필이 느껴지지 않는 얼굴인데 살짝 큰 입술이 섹시한 느낌을 풍기는 얼굴입니다.
헤어스타일은 어깨까지 오는 긴 생머리에 전체적으로 흰 얼굴이 섹시미를 더합니다.
나이는 프로필대로 20대 초~중반 으로 보입니다.
똥눈 부차왕이 보기에는 민필 중중의 얼굴입니다.
+2를 생각한다면, 또 엄청난 와꾸를 기대하지 않으신다면 만족하실 만합니다.
그리고 가희 언니의 매력은 얼굴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찾으실 수 있습니다.
② 몸매
키는 프로필에는 160 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보면 좀 더 커 보입니다.
아무래도 슬림한 몸매에 다리가 길어서 더 크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몸매는 슬림에 가까운 편입니다. 군살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살짝 아쉬움을 주는 부분은 가슴이으로 슬림이다 보니
B컵 보다는 A컵에 가까운 가슴입니다.
하지만 탄력있고 매끈한 피부가 부족한 가슴을 커버하기에 충분합니다.
거기에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만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합니다.
③ 성격
들어가서 인사하고 같이 앉아 있는데 저질 부차왕이 은근슬젖 해보니 오홋, 노브라.
그래서 혹시나 하고 허벅지에 손을 대며 슬쩍 만져보니 오홋, 노팬티.
대충 언니 성격 짐작되시죠?^^
흡연을 하는 언니로 한 손으로 담배 태우는 동안 말보다는 서로 스킨십으로
친밀감을 높이는 가희 언니닙니다.
여자여자한 성격보다는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을 보여주어
처음 보더라도 금방 어색함을 녹일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기에 적극적인 서비스와 섹스를 함께 즐기려는 모습에
즐달지수를 더욱 높여줍니다.^^
언니 궁금하시죠? 서비스
ⓐ 샤워 서비스
들어가서 잠깐 주스에 담배 한 대 같이 태우면서 노브라, 노팬티의
가희 언니의 가슴과 허벅지, 그리고 뽀찌숲을 만지다 보니 절로 자극이 되어
부차왕이 먼저 옷을 벗으며
"시작도 안 했는데 몸이 더워지는데, 샤워합세!"
그리고는 샤워실로 들어가서 먼저 샤워를 시작합니다.
잠시 후 가희 언니 옷을 벗고 쫓아 들어와서 치약도 짜주고 같이 얼굴 보며 치카치카합니다.
치카치카 하는 동안에도 부차왕의 저질 손은 가희 언니의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럭대고
이에 질세라 가희 언니도 부차왕의 똘똘이를 만져대네요.^^
바디 샴푸로 거품 내 부차왕의 몸을 씻어줍니다.
그리고 거품을 걷어낸후 나가려고 하는데 가희 언니가 앉습니다.
왜 앉는지 아시겠죠? 샤워실 BJ가 있네요.
꽤 깊은 BJ네요. 시간도 꽤 들여서 정성껏 아이컨텍하며 흥분지수 점점 높여 줍니다.
ⓑ 키스 및 역립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온 가희 언니가 애무하려 하기에
역립나라 부차왕 언제나처럼 역립 선공을 선택합니다.
그리고는 가희 언니와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깊어지는 키스의 감도와 끈적임...
가희 언니 후끈한 키스로 스스로 워밍업을 하네요.^^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크지는 않지만 유륜과 유두가 예쁘네요.
손과 입으로 언니의 가슴을 맛보고 즐기다가
손으로는 언니의 부드러운 허벅지와 탱글한 엉덩이를 더듬어 봅니다.
조금씩 달아 오르는 가희의 몸. 뽀찌로 서서히 내려 갑니다.
뽀찌숲은 왁싱은 하지 않았는데 무성한 편은 아닙니다.
살짝 입술로 가희언니의 자그마하고 붉은 꽃잎을 벌리고는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그러다 가희 언니의 클리로 가는데...
오홋, 가희 언니의 클리 상당히 발달해 있고 흥분하면 더 커지는데
거기다가 예민하게 잘 느끼기까지 합니다.
허리를 뒤트는 가희 언니를 놀리듯이 샘과 클리를 번갈아 오가며
흐르는 가희 언니의 사랑 샘물을 맛봅니다.
어디론가 도망갈 듯이 몸까지 뒤트는 가희 언니를 언제까지나 쫓겠다는
마음으로 역립 추격전을 벌였네요.^^
역립나라 부차왕은 역립나라의 왕답게 역립을 많이 즐기는 편인데
그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활어급 언니였습니다.
ⓓ 애무 및 BJ
역립을 충분히 즐긴 후 이번에는 가희 언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역시 끈적한 키스부터 시작이 되는군요.
그리고 가슴, 배, 똘똘이로 내려가 BJ시작됩니다.
BJ깊고 길게 들어오고, 알까시 아주 야무지게 들어와 부차왕의 허리를 들썩이게하는 BJ입니다.
긴 머리를 쓸어 넘기면서 아이컨텍과 함께하는 BJ, 좋습니다.
마무리로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69를 요청하니
이미 샘물에 젖어 번질번질한 가희 언니의 보찌가 눈 앞에 떡!!
69로도 한동안 서로의 소중한 곳을 물고 빨고 하며
서로의 신음 소리와 허리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뜨거운 시간을 더 보냅니다.
ⓔ 삽입 및 마무리
가희가 가득 성난 부차왕의 똘똘이에 콘돔의 씌우고 여상에서 시작합니다.
상하운동이 중심인데 이런 상하 운동에서는 역시 소리가 자극적이죠.
가희 언니의 엉덩이가 부차왕의 허벅지에 닿을 때마다
'찹, 찹, 찹' 그러다 여상위에서 부차왕의 정강이를 손으로 잡고 몸을 뒤로 젖히고
가희가 상하 운동을 합니다.
부차왕의 똘똘이를 삼키는 가희의 뽀지를 보니 시각적 흥분이 더하고
이번에는 부차왕이 일어나 가희 언니와 마주본 자세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가희의 엉덩이를 받치고
서로의 입안에서는 서로의 혀가 다른 한 쌍의 질펀한 유희를 만드네요.
이상하게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 그런지 부차왕의 토끼가 금새 모습을 보이지 않네요.^^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부차왕이 위에서 흔들리는 가희 언니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다시 정신없이 키스에 몰두하며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잠시 몸을 세워 부차왕의 손가락으로 가희 언니의 클리를 자극하니
가희 언니 더욱 느낌에 몰입하며 신음을 내지릅니다.
가희 언니의 뽀찌 속으로 오가는 부차왕의 똘똘이를 보니
서서히 절정으로 치닫네요. 그리고는 겁나 빠르게 달려오는 토끼...
잠시 후 깡총!!!
그러고도 가희 언니와의 키스는 한 동안 멈출 줄 모르네요.
서로의 열기가 어느 정도 가실 정도로 뜨거운 키스로 후희를 즐겼습니니다.
잠시 후 뒷정리를 한 가희 언니가
"오랜 정말로 뜨거워진 것 같네. 땀 봐!!"
립서비스로 현자타임을 맞고 있는 부차왕의 기분을 업 시켜주는 가희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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