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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Honey] +3 첫방문에 즐달하고 왓네요.^*^

    제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오늘은 한동안 관심을 갖엇던 수원에로스에 방문가능여부를 타진하결과 방문가능 하다 하여 추천 부탁 드렷더니 Honey 님을 추천해 주셔서 예약을 Honey 잡고 출발 하엿네요.. 어느 한곳을 먼저 들리고 가는거라 걱정은 되긴 하엿으나 Honey 님을 만나본 결과 그것은 한 낮 우려엿던 거네요. 도착지에 도착을 해서 도착 전화드리고 시간이 조금 딜레이 되긴햇는데 실장님 죄송하다 전화 주시고 실장님 만나 뵙고 드릴거 드리고 방안내 받고 그녀 방문을 두드려 봅니다..ㅎ 문이 열리는 문틈사이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계셧는데 아담 늘씬한 Honey님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내네요..머리도 검은색 긴머리에 몸매도 늘씬하고 얼굴은 제 기준으로는 이쁜 편 이엇네요...ㅎ 물한잔 부탁해서 마시고 쇼파에 앉아서 잠시 대화를 햇는데 대화가 이상한데로 흐르는 바람에 "제가 우리가 지금 무슨얘기를 하고 있는거냐" 했네요.. 서로 공감이 가는 얘기를 한것은 틀림이 없지만 굳이 안해도 될 이야기 엿답니다..ㅎㅎ이렇게 대화를 하던중 Honey님이 씻자 하네요.. 혼자해도 된다니까 씻겨주고 싶다면서 샤워실로 따라오더니 이렇게 씻김을 당해보진 한번도 없엇네요..ㅎ 씻김을 당해봐야 알겁니다..경험을 해보시길바라고 ....씻김을 마치고 침대로 와서는 두러누워 있는 절 그대로 덮치더니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 하네요...ㅎ 붕가는 여상으로 시작햇는데 오랜만에 해본 여상이라 오늘은 상당히 좋앗네요..한참을 해주는데 힘들것 같아서 정상위로 바꿔서 붕가를 하다보니 차츰 세기가 강해지다보니 그녀도 흥분한 탓인지 제몸을 끌어 안고 붕가를 즐기고 잇네요..ㅎ 역시붕가는 서로 교감이 있어야 좋은것 같네요..ㅎ 그렇게 둘만에 시간을 보내고 잠시 대화하는데 자기도 좋앗는데 저도 좋앗는지 물어보는데 아주 좋아다니까 먼곳에서 와서 기분좋게 갈수 있다면 자기는 만족이라며 웃네요..ㅎ 맘씨까지 좋네요...이런 친구들을 만나면 기분이 넘 좋죠.ㅎ 첫방문에 Honey님을 만나서 즐달할수 잇어서 너무 기분 좋앗네요...ㅎㅎ 실장님께 또 뵙자 문자드리고 저에 서식지로 출발을 하엿네요.. 또 들리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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