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서현+3]너무너무 쪼아용

    제휴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요새 이리저리 발정난 강아지마냥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녔더니

    볼만한 언니들이 마침 없던차에 사이즈 잘 나오는

    언니 하나가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페이가 타이트한 가게에서 플3 사이즈라니...일단 군말없이 예약잡는다.

    진작부터 도착해서 시시껄렁한 의미없는 농담을 던지며 서현의

    준비가 다 끝나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린다.

    자 이제 들어갈 시간..



    그리 다녀도 아직도 들어가기전 설레이는 마음을 느끼며

    서현이 기다리는 방안으로 들어선다...

    문이 열리고 슬쩍 바라본 서현의 첫인상..

    처음 보자마자 청순하고 고급지다는 느낌이 들었다

    약간의 장난끼 서려있는 밝은 표정까지..

    롱드레스풍의 하얀 다리의 각선미가 보이는 쭉쭉빵빵의 몸매

    약간긴 생머리..그리고 하얀색의 피부까지...

    서현 내 흥분감을 끌어올리는데 몇초 걸리지 않는다.

    난 침대에 멀찍히 떨어져 앉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눈다.



    아직 처음이라 적응이 덜되서 그녀는 조심스럽고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지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슬며시 보이는 미소와 여유

    남자의 마음은 누구나 비슷하지 않을까?

    이제 그녀와 키스하고 옷을 벗겨 속살을 보고 싶은 욕심에 내 머리속은 아득해진다.

    이미 샤워를 하고 온나는 그녀를 샤워실로 밀어넣고

    옷을 전부 벗은뒤...작은 TV에서 나오는 별 재미없는 드리마 채널을 돌려

    분위기 좋은 Jazz 음악 채널로 변경한다.

    그녀가 씻는 소리와 음악소리를 잠시나마 듣고 있으려니...그녀가

    몸을 말리며 뽀얀 피부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으로 내게 다가온다.

    아까 신었던 힐을 벗엇지만 비율좋은 몸매의 빵빵한 가슴과 움푹 패인 허리

    낮이라 비추는 햇빛은 그녀의 나신을 더욱 끌리게 만든다.

    쭈뼛쭈뼛거리며 다가오는 그녀는 내 옆으로 와 눕는다.

    많이 겪어본 이 상황에서 난 아직도 우물쭈물이다.

    가만히 있으려니 그녀가 알아서 나를 덮쳐온다.



    내 입술과 가슴을 자극한뒤 내려온 그녀는 갸냘픈 팔로 몸을 침대에 지지하고

    푸쉬업을 하듯히 내 불타오르는 내것을 입으로 자극한다.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 내 물건을 뒤로한채 그녀를 눕힌다.

    뽀얀 피부에...부드럽고 말캉거리는 그녀의 젓가슴...

    도끼로 생채기를 낸듯 반듯한 그녀의 갈라진 사이에 키스한다.

    보드라운 속살의 느낌을 혀로만 느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난 서서히 그녀안에 밀어넣는다.

    찰지게 감아주는 그녀의 따듯한 속살느낌

    이순간부터는 무아지경이다.



    간헐적으로 들리는 재즈음악 소리와 그녀의 신음소리

    생머리는 침대위에 헝클어져 수놓아진다.

    그녀의 출렁이는 가슴은 내 시각을 자극한다.

    햇빛을 받은 그녀의 하얀 속살은 내 촉감을 자극한다.

    점차 커져오는 그녀의 신음소리는 내 청각을 자극한다.

    이제 때가 된걸까..?

    거칠었던 내 숨이 잦아들며...그녀와의 만남은 이렇게 끝이난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