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 일산에서 신규업체를 방문 했는데 와꾸내상을 입어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 받다가...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오전 일들을 전부 다음 날로 미루고...
하루전 내상을 치료하기 위해 항상 즐달의 기억 주었던 골든타임에 연락을 해서 오랜 지명이였던 다정이나...
지난번 +3에서 최상의 와꾸를 보여줬던 설희...
둘중에 한명이 되면 방문하려고 했는데 마침 두명 다 첫탐에 가능하다고 해서..
잠시 고민 후...
다정이도 와꾸가 좋지만..오늘은 설희와 재접을 하기로 하고 시간맞춰 방문했습니다^^
♥얼굴♥
룸삘과 민삘의 완벽한 조화?? 암튼 이쁩니다 ㅎㅎ
+3에서는 상중..왠만한 +4들은 다 잡아먹을 만한 외모에 상당히 세련된 외모...
오늘은 화장도 더 신경을 쓴듯해 보이고 머리도 긴 웨이브..상당히 잘 어울 립니다.
23~4살 정도로 보이구요^^
♥몸매♥
프로필 : 160cm , 48kg , B컵
제가 느낄때는...
가슴 싸이즈만 꽉찬 A+ ...나머진 일치해 보이네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좀 더 균형있고 탄력있는 몸매가 기대되네요~^^
♥마인드♥
차분하게 대화에 응해주고 항상 밝은 얼굴로 웃어주며 리액션도 좋습니다~
잘 맞춰주는 아이다 보니..마인드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고 될 듯합니다.
첫 만남때보다 적응을 잘해서인지 아주 편안한 분위기를 끌고 나가네요~~
♥오늘의 서비스 & 플레이♥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니~
어~오빠~~~하며 문앞에서부터 포옥 안기며 반가워해주네요 ㅎㅎ(이맛에 재접을 ㅎㅎ)
쇼파에서 부터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해주는 설희와 대화를 나눠봅니다~
설희 : 오빠 보고싶었는데...
벌떡 : 나도 보고싶었는데 참느라 힘들었어 ㅎㅎ
설희 : 왜 참아??
벌떡 : 설희가 인기가 많아서 예약이 힘들더라구...그래서 좀 기다렸지~^^
설희 : 힝~~~
벌떡 : 근데 저번보다 더 이뻐진거 같은데?? 얼굴이 더 좋아진거 같아~~
설희 :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중이여서 그런가?? ㅎㅎ 고마워~
벌떡 : 고맙긴~더이뻐져서 좋은데~벌써 흥분되는거 같구 ㅎㅎ
설희 : 이긍~~ 확인해볼까? 빨리 씻고 하자~나도 오빠랑 하고싶어^^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후다닥 씻으러가서 설희손에 몸을 맏기니..
아주 부드럽게 터치를 해주면서 씻겨주네요 ㅎㅎ
중요부위들은 애무하듯이 정성껏 어루만져주니...샤워실에서부터 벌떡벌떡ㅎㅎ
샤워후 온몸을 정성껏 닦아주는 설희~~주인님이 된 느낌이^^
먼저 침대에서 기다리니 설희가 나신으로 와서 포옥~~안기면서~"아~~~좋다"를 해주니 기분업~~
바로 키스~~단키 장키 애인과 키스를 나누듯 부드럽게...격렬하게 키스를 나누고
역립을 먼저 시작하니..
가슴부터 신음을 내며 느껴줍니다^^
몸이 일에 적응을 한건지..전보다 적극적으로 느껴주기 시작하길래~~
밑으로 내려가 무릎부터 허벅지 안쪽으로 공략~~
소중이로 가니 벌써 흥건합니다 ㅎㅎ
클리를 공략하니..온몸을 비틀고 신음은 커지고...
아랑곳하지않고 좀 더 열심히 공략해주니..부르르~~~추욱~~쳐지며 한껏 느껴주네요(이맛에 역립하죠 ㅎ)
벌떡 앉더니 저를 눕히네요 ㅎㅎ
설희 : 오빠~이제 내가할래!!!
벌떡 : 쫌 더 하고싶은데 ㅠㅠ
설희 : 나 미치겠어 나도 하고싶단말야!!!
벌떡 : 알겠어 ㅎㅎ 얼마나 늘었는지 볼까??
설희가 잠시 키스를 해주고 목..가슴애무때 갑자기 옆으로 와서 애무를 해주네요~
어~뭐지??
잠시 생각하다..혹시?? 하면서 손으로 소중이를 살살 만져주니 신음을 내며 가슴을 정성껏 애무해주네요 ㅎㅎ
역시~~만져달라는 거였네요 ㅎㅎ
설희가 밑으로 내려가더니 발목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전보다 조금 하드??? 해진듯 ㅎㅎ
주니어를 애무해줄땐..
말도 안했는데..자연스럽게 69자세로~~
전보다 훨씬 적극적이여서 너무 좋네요^^
한참을 서로를 탐하다가 설희가 장갑을 끼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삽입과 동시에 터지는 신음~~잘은 못하지만 엄청 흔들어주네요 ㅎㅎ
설희를 눕히고 정자세 , 측위 , 후배위를 진행하고 다시 정자세로 진행하다가 사정감이와서~~
벌떡 : 설희야~이제 할꺼같아~
설희 : 오빠~ 조금만 더 해줘~
나 지금 좋아!!!
벌떡 : ㅠㅠ 알겠어 조금만 더 해볼께~~
그렇게 2~3분정도 정자세로 하다가
벌떡 : 이제 못참겠어 ㅠㅠ
설희 : 안돼!! 조금만 더....
벌떡 : 미치겠는데....
설희 : 오빠...오빠...
잠깐 더 참으며 진행하다가...헉...하며 사정을 하니...
설희가 꼬옥 끌어 안으며 빼지않고 저를 눕히고 여상자세로 조금 더 앞뒤로 비벼주네요~~^^
하루전 내상을 말끔하게 지워내는 아주 만족스러운 섹스를 마치고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같이 담배 피우며 애기하다가 사진 몇장 찍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일단 와꾸 좋습니다^^
마인드 좋구요~ 다만 가슴이 약간 ㅎㅎ 작은편이며 떡감엄청나고
애무보다 실제 삽입시에 엄청 느끼는 아이입니다^^
와꾸족 필견!!!
육덕족과 슴가족만 아니시면 누구나 즐달 하실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되네요~^^
※ 설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처음 만나시는분은 한잔 사가지고 가시면 더 좋은 분위기에서 즐달 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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