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다녀옴◐
@유리 매니저@
■■방문■■
평일 낮에 넘나 땡겨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방문 예약을 잡아봅니다.
친절한 목소리의 실장님께서 흔쾌히 유리 언니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저녁에 차를 끌고
유리 만나러 달려갑니다^0^
■■업소방문■■
예약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엑셀을 엄청 밟아가며 10분전에야 겨우 시그널에 도착했네요.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차를 잠깐 세워놓고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과 통화하고 알려주신
방번호를 향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예쁘게 생긴 한국 처자와 단둘이 탔는데, 하필이면 같은 층에서 내리더군요.
순간 오피녀인가 하는 생각을 얼핏 해보았네요. 이윽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 번호로 가서 노크를 하고는 기다립니다.
조금 있으니까 아담한 편인 예쁘게 생긴 유리가가 문을 열어주네요.
■■연애타임■■
침대로 다가와서 저에게 올라타는데 예뻐서 그런지 심쿵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삼각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역시나 동생녀석은 장갑을 끼우고 비제이를 해주네요.
이쁘니까 동생녀석이 제법 불끈 솟아나서 그대로 여상으로 합체를 하였습니다. 물이 많은 편이라서
젤도 안쓰고 바로 하는데도 촉촉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예쁜 유리를 태우고 아래쪽에서 찰팍찰팍을 해대니까
신음을 흘리면서 엄청 좋아하네요. 여상으로도 상체를 세웠다 낮췄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서 저도 탐스런 가슴을 움켜쥐었다가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아대면서 한참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체인지라고 말하니까 흔쾌히
오케이하면서 엎드린 자세를 취해줘서 후배위로
짜릿한 느낌이 드네요. 강력한 쪼임으로 인하여 오래 버틸 수가 없는 관계로
적당히 뒤치기 맛을 본 다음 다시
정상위로 변경하였습니다.
찰팍찰팍 떡을 치니까 맛이 일품이네요.
결국은 절정을 맞아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답니다. 발사후에도 동생녀석이 불이 꺼지지 않아서
한동안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계속했는데 여흥을 더 즐기고 싶은지 자기 다리를 저의
다리에 감아놓은 채로 몸을 밀착해주는게 참 사랑스럽네요.
그렇게 한참동안 껴안고 있다가 장갑을 정리해주고는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더니
돌아와서는 저에게 샤워를 권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옷을 챙겨입으면서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는 업소를 퇴장하였답니다.
■■총평■■
♣ 추천 : 미모 따지시는 분, 즐길줄 아는 여자 찾으시는 분, 어리고 착하고 귀요미 스탈 아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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