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볼때마다 후기는 많지 않은데 예약잡을려고만하면..
2~3시간은 기달려야된다는 예진이...
몇번이고 예약실패 .....ㅜㅜ 젠장
겨우겨우 몇번시도끝에 예약을 잡는데도 11시부터 가능하다기에 이번에는 예약을잡아봅니다
시간맞춰 방으로 들어갑니다!!
외모는 딱 플2나옵니다 말은 상냥하고 조근조근하게 얘기하는 스타일이여서 채아씨가 생각나더군요
급하게 왔나봅니다 오랜만에 스타킹좀 입혀볼까 했는데 깜박하고 못사왔네요..
(취향은 허벅지까지오는 스타킹을 좋아합니다)
간단하게 얘기를 나누고 샤워를 합니다 샤워서비스는 기본입니다
연애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샤워받을때까지만 해도 "왜 비슷한데 왜이렇게 예약잡기가 힘들었지??" 라는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근데 본게임때 알았습니다 반전매력!! 빼는거없이 거의다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얘기할때 몰랏던 섹소리와 몸에서 살짝살짝식 움찔움찔 해주는 그 묘한 매력 ...
어떻게 자세히 표현하기 힘들지만.. 예진이를 맛보면서 느낌점은 "아......이래서 예약이 좀힘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게임이 끝난후 스타킹을 준비하질못해서 조심스럽게 예진이한테 "다음에 스타킹을 가지고 올게" 라고했더니
전신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오!!!!!!!!! 오늘 회사를 마치자마자 성인용품점에 들려 전신스타킹을 사고 오늘도 예약했습니다 ㅋㅋ
전신스타킹이 비싸서 ㅠㅠ 후기 할인좀 받을려고 후기를 열심히 썻네요 ㅎㅎ
기다려라 예진아 만나기 몇시간전이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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