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2
비쥬얼
그냥 순수해보이는 일반인 그자체.. 얼굴에 '저 순수해요.. 착해요..' 라고 써있다 ㅋㅋ
그리고 실제로도 착하다. 그 착함때문에 손해를 보거나, 일부 나쁜진상손님들때문에 고생한적도
많은듯 한데,, 그런얘기를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프더라..ㅜㅜ 여튼 푸름이는 하얀피부를 베이스로
성형끼없고 수수해보이는 어린처녀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몸매도 여리여리, 가냘픈 몸매에 아담한
사이즈라고 보시면 된다.
전반전 (대화 및 응대)
내가 이아이를 계속 여러번 봤던 이유중에 하나가, 정말 나를 편안하고 포근하게 잘 대해준다.
손님으로써 대접도 확실하게 받는 기분이 들면서, 오피컨셉인 남자친구처럼 대해주는 부분도 아주
만족스럽다. 일부 개념없는 갑질 매니저들에 비하면, 푸름이는 정말 천사라고 볼 수 있다.
후반전 (연애타임)
외관적인 모습과는 상반되게 은근히 즐길 줄 아는 아이이다. 자세변화때나 한창 삽입중에 보면
진짜로 느끼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착하고 배려심이 깊어서, 잘 받아주긴 하나.. 그나마 다행인건
본인이 오래하는 편이 아닌게 다행.. 하지만 오래하는 손님이나 CD같고 말썽피우는 손님들을 만나면
그날은 멘탈이 오르락 내리락 견디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자기를 보러와준 고마운 손님이라 가능한
같이 있는동안 즐겁게 있다가 보내고 싶은데, 자꾸 힘들게 하니, 자신도 힘들다고..ㅠㅠ 일을 그만두려고
마음먹었던적도 몇번 있었다고 하던데.. 아껴줍시다여러분!! 여튼 푸름이는 연애타임에서도 잘 느끼고
잘 받아주고, 애무도 잘 해주고, 즐길 줄도 알고 본인이랑 잘 맞는거 같았다^^
연장전 (연애 후 퇴실까지)
푸름이의 좋은점중 하나가, 연애가 끝난 후에도 변함이 없다. 오피에서 말하는 애인모드.. 일부 매니저들은
연애가 끝나면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면서 태도가 달라지는 매니저들도 있는데, 푸름이는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퇴실때까지 변함이 없다. 이런점들이 푸름이를 계속 보러오게 만드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총평>
푸름이는 민간인삘 수수해보이고, 착해보이는 얼굴에
전체적으로 하얀피부톤, 여리여리 작고 아담한 몸매, 보호본능 일으키는 스타일
업소에서 일할거 같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착해요..
오피에서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 흔치 않습니다...
저도 물론 아끼겠지만, 푸름이 보시는 다른 손님들도 아껴주자구요 우리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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